정말로보고싶어서 정말...올라가면만날수있을꺼같아서
정말..널찾고싶어서
어제서울갔다..
짧은기간너랑만난정 그래 너말대로 5번밖에없어
일수로하면 보름가까이 붙어있던거지만
어제 서울가서 너랑걷던 신당동 거리 너가잠시살았던자취방 너랑갔던 술집
건대입구 다...다.....미칠듯이 걸어다니면서 걷다가 골목으로들어가 울고
너와 그짧은추억이 왜..왜이렇게 내 머리속에박혀있는지몰르겠다
금방잊을꺼같은느낌인데 놓기가싫어 ...놓아주질못하겠어 잊을려하면잊을수있는데 잊을수있을꺼같은데 놓아주기가싫다 ....사랑해지금도 너가다른남자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