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용하지만 나를 깨우는...

키다리아저씨 |2015.09.28 00:59
조회 118 |추천 0

 

 

 

 

 

 

 

 

 

 

 

 

 

 

 

 

 

 

 

 

 

 

 

 

 

 

 

 

 

 

 



요 며칠 나를 괴롭게 하더니
오늘은 가을 아침의 싱그러운 공기가
나를 깨우고 그대에게서 전해오는 따스한 느낌은
가을이라는 계절을 너무도 좋게 하고 있습니다

잠시 나를 안아 주는
그 느낌이 지난 날의 모든 피로를
풀어주며 새로운 한 날을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힘을 주고
부비는 뺨에서는 그대 사랑이 전해져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로 만들고 있답니다

그대가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가을 바람이 불어 오면서 세상에 서 있는 것조차
너무도 힘에 겹지만 내 영혼에서는 그대를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도 듣지 못하게
내 귀전에 속삭이는 그대 소리에
얼굴이 붉어지고 가슴은 뛰고 있습니다

어제는 무척이나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내 영혼을 가만히 깨워 주는 그대가 있어
다시 기운을 내고 세상에 나가고 있습니다

조용하지만 나를 깨우는
그대가 있어 내 영혼이 깨어나고
비록 육체는 가을을 타며 몸시 힘들지만
그곳에 있는 즐거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

 

님...추석은 잘들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풍성한 한가위가 된듯 싶어 맘과 가슴이 아주 편하답니다...^^

 

건강 관리 잘하시기를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