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정도 거의 반 동거하다시피 매일 만났던 커플이에요.
서로하는일이 동성들끼리만 하는 일들이고 나름 도시외곽이라 정말 둘이서만 신난게 놀러다니고
정남친은 술 담에 일절 안하구요 ..오히려 제가 한번씩 혼자 맥주를 마시면 같이 크루져 한병시켜서 그것다 못마시고..
무튼 헤어진지 일주일만에 나이트를 간건아니고 ㅎ 주차장에서 만났다가 그길로 본인 자책하며 집에 가더라구요 절 안만낫음 나이트를 갔겠죠 ㅎ
음주가무 이런거 정말 싫어하고 여자잇는 술집 이런것도 싫어하는사람이라 생각했고 본인도 글케 얘기했는데 남자는 남잔가봐요 ㅎ
이거 새로운 여자 만나겠단 심산으로 나이트간거맞죠? ㅎㅎ
같이갔던 친구들은 우리가 잠시 싸워서 안좋은시기라는걸로만 알고있다는데 그런상태에서 친구를 나이트 데리고간거네요.. 그리고 데리고 갔던 남자친구의 친구도 여친있어요 남친쪽 커플모임이라 자주 만났거든요 ㅎ 그여친도 불쌍하네요 의도야 어찌되뜬.. 앞에선 그렇게 잘해주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