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이면 죄송합니다
저는 신랑과 9살 차이가 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신랑이 모임을 하나합니다 중학교 때 부터 친구들이랑 모여서 돈모으고 밥먹고 행사있음 부주하고 놀러가고
그 모임에 저희 신랑보다 한살어린 분이 있어요
쉽게말해 8명은 동갑 1명이 한살어린거죠
언니들과는 말편히합니다
전존대 언니들은 편하게
잘 지내다 최근 모임에서 일이터졌습니다.
전 술을 안마십니다
한살어리분이 갑자기 야 너는 술언제까지 안마실래? 이러더라구요
제가 느끼기엔 모두 당황한거 같았고 우리신랑은 화가낫고 전 빡이쳤죠
저희 신랑이 너 누구한테 야라고한거야? 라고했더니 형수한테 한거죠ㅋㅋ 이러더라구요
신랑이 형수인거 알면서 야라고 한거야? 라고 했더니
아니 나이도 어리고 다들 반말하길래 저도 한건데.. 이러더라구요
그분은 저희 신랑에게 존대를 해요 근데 어떻게 갑자기 야가 나온건지... 화가나서 한마디했죠
오빠 제가 나이가 어리지만 존대를 해달라는건 아니구요 그래도 형수님까지는 아니더라도 형수는 해야겠지 않겠냐고 야는 우리신랑 무시하는거 같아요 호칭을 형수로 해주세요
라고했더니 그분 부인이 아니무슨ㅋㅋㅋㅋㅋ놀자고 모인 자리에서 지가 나이많은 것도 아니고 남편이 나이 많은 걸로 갑질이야 라고 하더라구요
주변 사람들... 웅성웅성
저희 신랑화나서 제수씨 제가 제수씨한테 반말하는거 봤어요? 기본 매너라는게 있는거예요 라고 했어요
그한살어린분이 형 제가 죄송해요 생각이 짧았어요 하는데 옆에서 부인이 뭐가 죄송해 난 이해를 할수가없네 이러더라구여
주변에서 너 취했다 그만해라 했더니 내가 멀취하냐 쟤가 말한게 정상이냐고 소리를 지르는데... 어이빠...
한살어린분이 집에 가자고 하는데도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저년어이없다그 어린년이 개념없다고 와 본인화난다고 욕까지하더라구요 근데 전 순간 제가 개념없는건가 싶더라구요 주변에선 쟤가 왜저러는지 모르겠다 니가이해해라 라고그러구요..
그 다음날 톡이 왔더라구오 사과하라고 애가 개념이없냐고 돌았냐고 지금 당장 사과하라고 이러길래 별 이상한 사람다보겠네 지 나이많아서 어른 취급해줬더니 나보고 갑질한다고 하더니 너가 하고 있는게 갑질이라고 답장했더니 개거품 물고 톡에다가 욕을욕을...
남편분이 전화해서 죄송하다그 하더라구요
전 제상식에선 제가 맞는거같은데 제가 진짜 개념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