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CRM 혁신한다더니, 장기고객 기업에 대한 충성도, 신뢰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단기 매출액만 산출, 고객 등급 산정 부여, 통신사 이동하겠다하면 '안녕히 가시지요' 배짱 고객관리>>
KT 신규가입 1년 미만, 6개월간 20만원 미만 사용자는 일반등급보다 윗단계인 White 등급을 주고 10년 넘게 사용해온 장기고객 사용자가 20만원 미만 사용시는 White보다 아랫단계인 일반등급으로 강등시켜 기업에 대한 충성도, 신뢰도 보다는 눈앞에 보이는 매출에만 급급함이 적나라하게 들어났다.
KT 고객 만족 센터 대응도 미흡. KT CRM (Customer Relation Management) 부서는 기기변경 부서로 통하고 있다. 세일즈적인 측면으로 이해하지 않서는 CRM이 기기변경 부서로 KT CS 내부에서 이해하고 있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 또한 KT 고객만족 센터와 통화하려면 상담 녹취가 된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멘트가 나온다. 이에 대해 KT 고객만족 센터 팀장은 "녹취에 동의하지 않으면 끊어라!!" 라고 답변했다. 이외에도, KT 고객만족 일반 상담사들은 "콩"이라고 말해도 "팥"으로 접수. 심지어 고객의 논리가 틀렸다고 가르치며 상담시 고객들이 여러차례 개인인증 절차와 문제 사항에 대한 설명을 반복하게 만든다. (KT CS팀장급들의 상담 내용) 반면 외국인 전용 콜센터 (1583/02-2190- 1180) KT IS 상담사들은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아주 다르다. 해결이 안되어도 어떻게든 도와줄 방법을 모색하려는 자세를 보여준다. 고객관리 태도가 국내인과 외국인은 아주 다르다.
또한 KT 대리점들은 존재하지도 않는 "본사 특판 사업부"라 사칭하며 고객들을 속여 판매를 하고 이로 인해 고객들의 피해가 막심해도 KT 고객 만족센터 (KT CS)실무 책임자라는 과장급들과 통화해도 '그건 고객의 선택의 문제'라 발뺌하고 정작 KT본사는 아웃소싱 회사인 KT CS에서 알아서 고객들 입막으라며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 소비자 보호원이나 다른 곳으로 가서 하소연하라는 식이다.
또한 KT 요금 과금에도 주의가 요구된다. 1588 번호는 유선번호에 해당하지 않아 별도로 10초당 계산하여 별도 부과한다. 유선번호에 해당하지 않는 번호들이 어떤 번호들인지 소비자들로써는 사용 내역서를 일일히 들여다 보지 않는 이상 알기가 쉽지 않다.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고객의 만족을 최고로 생각한다"는 멘트를 틀어놓는 KT이지만 KT 고객만족 센터는 제 기능을 하고 있지
못하고 있으며, 맞춤형 고객 관리를 하는 혁신적 CRM을 도입하겠다고 선포했던 바와는 아주 다른 현실. 정말 KT의 고객에 대한 윤리가 문제인지, 아니면 '잘못된 아웃소싱 관리'의 문제인지,
소비자는 괴롭다.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평소 KT에 불만족 하셨던 공감하시는 내용들 댓글 달아주세요. 고객 불만의 소리를 모아 KT가 정신 바짝 차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