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놀라운 소식을 어딘가에 알리고싶은데, 알릴 곳이 없어서 판에 쓰고있음.
일단, 오늘 마트에 갔다가 도라에몽이 그려진 첵스를 발견한거임.
아.. 사진이 너무 크게 올라가서 걱정임.
아무튼, 도라에몽이 그려져서, 첵스에 왠 도라에몽? 하면서
일단 집어서 카트에 넣었음.
집에 와서 보니깐 첵스 박스 안에 도라에몽 스푼이라고 들어있었음.
동생이 자꾸 그거 뭐냐고해서 박스 뒤에 도라에몽 종이접기 있으니깐 이거 접으라하고 주니깐
좋아하면서 가위로 자르고 접길래 보는 내가 뿌듯했음.
오늘은 그냥 초코맛으로 사왔는데,
님들 시리얼에 다섯가지 맛 있는거 알고있었음?
첵스하면 초코맛만 생각했는데 맛이 네개였음.
초코는 기본이고 바나나, 딸기, 스노우초코. 아, 그리고 첵스말고 그냥 콘푸라이트도 있음.
바나나 도전하려했는데, 일단 안전빵으로 초코 선택했음.
근데 자꾸 생각난다 첵스 바나나맛.
아무튼, 스푼 귀엽네.
마무리는 도라에몽 첵스 사진으로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