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짜로 여성분들은 돈 안모으시나요?

ㅇㅇ |2015.10.03 19:45
조회 1,295 |추천 3
(모든 여자에게 하는말 아니니 오해 마셈.)도대체 뭘 하길래?

(도대체 뭘 하는 사람한테 하는 말임)연애할때 실컷 얻어 먹고(난 내가 사요 하지 마셈.

그래도 쓰는 남자가 더 많음)


결혼할땐 3천, 5천도 없어서 별 말도 안되는 자기합리화나 하고 있냐?내가 어린애들도 만나보고 동갑에 연상도 만나봤는데 참나.. 다 똑같다.

어리면 어린대로 없고(어리니 이해라도 가지)나이좀 있으면.. 아래 쓸테 참고해라.(어쨌든 거지들이다.)

그러니 이럴빠엔 차라리 어린여자가 낫다는 말이 나오는거야.안그러냐?

난 시밤 33살 이 나이 될때까지남들 쓸때 모으고, 옷사입고 싶어도 여친 밥사주고.내 용돈은 니꺼요 하며 살았는데도7년간 2억 가까히 모았는데너넨 도대체 뭐냐?내가 소개팅이나 선보면서 듣고 느끼고,주변 사람의 실제 모습을 봐서 두 가지는 사례는 안다.

1. 젊을때 쓰자 주의 : 지랄하고 자빠졌네. 넌 반반해라 꼭

.2. 있어도 없다함 : 와 이거 진짜 미친다. 예를 들어 정말 열심히 모아 1억이 있는 여자가 있어. 그런데 결혼할때 5천 내놓고 5천 집에 주고 시집가더라. 남자는 집에서 받고, 대출해서 집 해오는데 여자는 저지랄.위 두가지 사례와 함께 더 대박인건 뭔줄 아냐?"난 집에 손벌리기 싫어" 라는 마인드.아니 이런 미X것들아.손벌리기 싫으면 모으던가. 모으기 싫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남자들 앞 길 망칠일 있냐? 왜 그런 상태이면서 남자들 바지는 잡고 안놔주고 있냐?너 모을때까지 기다리다가 늙어 뒤지라고?아니지? 난 없으니 니가 다 내줘라지?

참 답없다.그래서 내가 만약. 결혼을 한다면,"집을 사서 부모님 명의로 한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나중에 반반 뺏기느니 나도 보험은 들어야지.안그래??물론 난 최근에 결혼 생각이 없어졌다.소개팅, 선 많이 보고 애프터도 반대로 많이 받았지만 만나보면 거지들.꺼져

.-----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런 부류 여자들이 많고 그 여자들한테 하는 말 이다.

나도 한때는 이런 생각 갖지 않았다.집도 부유한 편이라 생각한다.부모님 재산 못해도 10억은 되시고나도 동생도 직장 반듯하고 탄탄하고.내가 좀 더 나으면 내가 더 하면 되지


.정말 아무것도 없으면 몸만 오면 되지 하는 생각 했었다.그런데 말야 요즘엔 너무해.가만히 보면 해도해도 너무해.왜 그따구 생각으로 그따구 인생 여태 살아와놓고결혼할때 되면 남자들 등골을 싹 빼먹으려해?아니 빼먹어도 좋다.


그러면 좀.. 조용히 살면 안되냐?있는 생각 없는 생각 입 밖으로 다 싸지르고뭐 잘났다고 그런 생각 그런 마인드를 세상에 알리고 다니냔 말이다.


사람이 부족하게 남자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겸손해지는게 맞지 않냐? 너네들이 펑펑쓰고 놀다온 지난 세월에 비해취직과 동시에 결혼을 준비하는 남자들이 어쨌든 많다.


어떻게든 내 아내가 될 사람 따뜻한 집에서 따뜻한 밥 먹여주고 싶어하는 남자들이연애할때 호구처럼 지갑 열어주니 그저 호구로만 보이지?


웃기지마라. 상황 역전은 이렇게 된다.그래, 결혼 후 육아나 명절에 돕지 않는 남자들도 문제다. 그런데 이건 이거랑 엮진 말자.적어도 난 결혼 전에 너네들의 허세 깊은 생활을 욕하고 꼬집는 거니까.
추천수3
반대수9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