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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어까지 트셨어요

톡톡판 |2015.10.03 23:11
조회 160 |추천 0

안녕하세요 판은그냥 눈팅으로만 보고있는 24살 판녀에요. 답답하고 빨리써야하니까 음슴체 쓸게요.
저한테는 공군 남자친구가있고 300일 됬음. (이제전역까지 7달 남았서여)
오늘 남자친구가 휴가를 나와서 남자친구 집에서 먹고자고 2틀동안 그러고 있었음
아 참고로 원래 엄빠끼리 잘알고 동거하던 사이.
근데 얘가 좀 깔끔? 유난 떠는 스타일이라 이미지도 좋았슴 .

발단은 오늘 약 2시간전
내가 남자친구 방 침대서 졸아버림. 난 자면 거의 안깨는 체질이고 한번낮잠자면 기본 2시간이라 남자친구도 안심을 했나 .....
갑자기 뭔 대포소리가나서 깻음
천둥인지 번개인지 알아볼려고 냅다 창문을 봣는데
해만 짱짱하고 내리쬐는 햇빛에 눈 실명할뻔.
한번 더 꽝 소리와 그 .....뭐가 물에 떨어지는소리..
희미한 노랫소리와 ㅋㅋㅋㅋ..알고보니 큰일 치루고있나봄
얼른 자는척을했는데 다행히 못알아차린거같고...
근데자꾸..개얼굴을 볼때마다 생각이나서...
미치겠음......
내일 복귀인데...ㅠㅠㅠㅠㅠ제가미친거겠죠...
댓글로 ...뭐라고말좀 해주세여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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