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더 지나야 ...
벌써 10개월이 지났는데 5년에 만남에서 아직까지 너를 못잊고 이리 허우적 되고 있는 나인데...
끝까지 잡아 보려구 발버둥 치고 울고 불고 매달려도 이제 맘이 떠났다고 울고 무릎꿇고 빌어도 아 정말 싫다 라고 말했던 너 인데...
그렇게 모질게 떠났던 너인데 ...
독해져서 더좋은 사람만나서 니앞에 나타나서 보란듯이 보여주겠다고 다짐 해봐도 ...
10개월간 너에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나인데...
끝까지 매달려 보겠다고 내 자신에게 다짐 했어도 결국 지금까지 선물 해줬던 선물들이 택배로 도착했을때 그기분...
그러고 너에게 연락 조차 못하고 이리 또 4개월이 지났구나.....
이렇게 나는 하루하루 또 니 연락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