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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갔다가 성병걸린 남편

짜증 |2015.10.06 15:32
조회 15,661 |추천 1
신랑이 2차갔다가 성병에 걸렸어요
자기는 어쩔수없이 갔다고 큰소리 뻥뻥치네요ㅡㅡ
정말 짜증이 폭팔하는데 애가둘이라 뒤집어 엎을수도없고ㅡㅡ
이따 아주버님께 알릴생각인데 버릇고칠 좋은방법없나요.
추천수1
반대수34
베플쯥즙|2015.10.06 17:28
그냥 2차 간 것도 아니고, 성병까지 걸렸대요? 더러워서 그런거랑 어떻게 같이 살아요. 시댁에 알리고 완전히 치료 될 때 까지 더러워서 절대 보고싶지 않다고 망신이나 주세요.
베플ㅎㅎ|2015.10.06 15:35
그래도 같이 살겠다는 마음만은 대단하시네요 글쓴이가 밖에서 다른남자랑 자도 큰소리 뻥뻥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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