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가 여기가 제일 활성화 되있다고들해서 부득이하게 이곳에 올리는점
너그럽게 봐주셨으면 좋겟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글이 다소 길고 두서없고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안되어있어 읽기 힘드시더라도
판을 처음 써봐서 이해 해주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ㅜㅠ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써 내려가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부터 하려는 얘기는 오롯이 제 입장에서 생각하면 치부이고 씻을 수 없는 상처이자
아직도 그 기억들은 제 앞으로 인생에 있어 지울 수 없는 평생 고통이라 생각됩니다.
20대 중반밖에 안되는 나이지만 제 사견을 하나 말씀드리자면
경험이란 것이 자신이 감당 할 수 있는 최대치?
그런거 있잖아요, 인생겸험이 중요하다지만 그 경험이란 것도 자신 나이에 맞는 경험이 있고
누구나 다 겪는 경험이 있고 아닌 경험이 있듯이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제가 써내려갈 얘기에 대한 경험들은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도 도저히 생각해도
제 나이에 겪을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섰다고 보거든요,
판하시는 분들 어떡게 생각 하실진 모르겠지만 무튼 제 생각은 그렇다는 걸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초등학교 2학년때 부모님 이혼 문제로 4살 밖에 안된 남동생과 함께 고모집에 얹혀 살게됬습니다,
고모가족은 장녀 1 차남 1 고모부 고모 이렇게 4식구엿고 저희가 얹혀사는 바람에 6식구가 된것이죠
저희 아버지는 그후로 10년이 훨씬 넘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재혼도 하지 않으셨고
오롯이 당신보다도 저와 제 동생만을 위해서 일을하고 뒷바라지 하셔온, 부모로서의 책임감을 다 하고자 하시는 분이시고
당신 슬하에서 키우지 못한 것에 대해 항상 죄인이다 하고 사시는 분이세요,
무튼 아버지 보다도 어머니에 대한 갖가지 않좋은 감정은 있다면 있는 상태이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문제가 아니였던 것 같아요,
발단은 고모집에 얹혀 살게 되기 시작한 떄 부터 같습니다.
제가 어릴 떄 좀 별났어요, 문제아라기보단 그나이 때 그럴 수도 있는정도라
지금은 그런 생각이 드네요.
말도 빨리 배워논 탓인지 소위 어른 들말로 입이 야무지다고 하죠
그리고 부모의 이혼과는 상관없이 밝은편이였고
최대 단점이라 친다면 고집이 세다는 거?
무튼 그랬엇어요
고모는 성격이 아니 성격도 성격이지만 그 ㅋ 망할 교육방식 그리고 남들이
예를 들어 그 교육방식이 잘못됬다고 말하면 오히려 앞에선 티안내고 뒤에와서
화풀이하고 불같이 화를내고 다혈질에 화나면 주변에 잡히는 모든게 매타작도구 였었고
손부터 올라가는 그런 사람인데다 욕도 항상 입에 배여있는 사람이고
자기 썽에 못이겨서 더 지랄 하는 그런 성격입니다 무튼,
저희 아버지를 제외한 나머지 식구들은 왕래도 안할 뿐더러 정신병자 취급합니다
성격이며 말하는거며 너무 별나고 무식함의 끝을 보여주기떄문에요,
어릴 떄 제가 밥먹는거라던지 걸음걸이 질문했을떄 대답하는 그런 것들이 느리고 굼뜬데가 있었는대
고모 아니 고모라고 하기도 싫네요. 그여자는 그걸 정말로 못견더 했었어요,
학교를 마치면 친구들과 노는건 상상 할 수 도 없었고 무조건 집에 일찍와야했고
밥도 천천히 먹으면 음미하면서 음식 맛 다보면서 먹냐고 다 먹지 않아도 밥상 치우기 일상이였고
무언갈 잘못했을때? 라던지 자기가 묻는 질문에 대답이 바로 튀어나오지 않으면
무조건 매타작이였어요 입을 쥐어 박는다든가 입을 손으로 넣고 짼다던가 이건 기본이고
저는 그 일들이 반복될때마다 이제 당연히 반사적으로 거짓말도 하게 되고 거짓말에 거짓말을 낳고
그리고 대답을 빠르게 한다고해서 안떄리는 것도 아니였거든요,
이론은 이거 였어요, 말하면 한대 맞을거 대답 빨리 안하거나 거짓맗하면 10대 다 이런 이론?
이론은 참 쉽죠. 다커서도 거짓말 하는 사람은 늘 상 입에 달고 사는 사람도 있는데
어린나이에 이래도 저래도 맞을걸 아는 제 입장에서는 그 상황을 모면하는게 더 안전적이다
생각 했던것이였는지 지금생각해보면은 그런 생각조차 안나고 그냥 모든게 무서웠어요
맞는다는 자체가. 그러가다 그게 습관적으로 변해갔고 그여자 집에 얹혀사는동안은 그렇게 했던듯..
이해 못하시는 분이 있으실 수 있을거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그냥 일반적인 부모의 처벌? 회초리나 효자손 같은 것들로 손발 종아리 뭐 이정도가 아니고
그게 칼이 됫든 가위가 됫든 온갓 잡다한 것들로 무자비 하게, 그건 폭력이죠?
그래서 저는 어릴적부터 비비크림? 엄마들 흔히 쓰는 파운데이션 이런거 달고 살았어요
멍 마를 날없엇고 그게 반복 되니까 자기도 짜증이 났는지 남시선이 두려웠는지 몰르겟지만
나중에는 안보이는 곳 위주로 지능적으로 저한테 가했어요,
지나간, 그여자 입장에서 잘못한 일들은 그걸로 그자리에서 끝내는것도 아니였고
몇날몇일 생각나서 곱씹다가 자기가 화나면 손지검 예사였고
자기가 원하는데로 모습 행동 대로 따라주지 않으면 떄리다 때리다
사람이 흥분하면 더 격해지기 일수 잖아요.?
그러면 그여자 집에 욕조가 있었는데 거기에 물을 받아서
다들 부림 사건 아실거에요. 어린 저는 힘적으로도 체격적으로도 딸리니까
저항할수없도록 손을 저지시키고서 물에 담궜어요 그냥,
세탁기에 집에 넣는다던지 변기믈에 얼굴을 박는다던지 수도꼭지 틀어놓고
거기에 손발 잡아버리고 얼굴 들이 넣는다던지
화장실? 하고 변기가 거의 붙어있었는데 그 사이에 공간이 생기잖아요?
거기에 머리가 바닥을 향하게 거꾸로 집어넣고 호수로 시간이 얼마나 지나는지도
알수 없을 정도로 물을 틀어놓고 그러고나면 저는 몸살을 앓거나 혼이 빠진사람처럼
축늘어져있으면 아픈척 연기하지말라고 그몸을 하고 있는데도 저는 집안 살림 다 살았어요
무릎꿇고 20-30평정도 되는 집을 혼자 손수건질하고 그여자는 손빨래를 했는데
그 빨레판에 고사리 손으로 손빨래 다하고 설거지도 그냥 설거지가 아니고 가스렌지부터
더러워지는 곳 다 닦아야했고 냉장고 청소며 오만 잡일은 다했습니다.
학교얘기를 언급하자면 학교마치고 친구들과 노는시간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되고
항상 학교 마칠시간이 다가오면 너무너무 집에 가기 싫고 불안하고
오늘은 또 어떤걸로 혼이날까 이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지내왔던거 같아요
청소, 살림살이 음식하는거만 뺴고 어른들이 해야만 하는 일조차도 거의 다했던것 같네요
무튼 그래서 저는 여름 되면 물놀이는 가지 않아요. 아직도 물이 너무 무섭습니다,
어릴적 그 기억으로 물에 들어간다고 해도 튜브 없으면 헤우적 대는거 조차 못하는 수준이구여.
한번쯤 어릴 때니까 생각 없이 아버지한테 전화해서 너무 힘들다고 여기 있기 싫다고
고모가 어떡게하는지 한번쯤 말 할 수 있었음에도 그떄부터 저는
혹여 아버지한테 저와 동생 다데리고가라고 해버리까봐 그러면 아버지가 힘든걸 아니까
그리고 일단 저한테 1차적으로 불똥 튈거라는걸 예상했고 2차는 당연히 동생이였겠죠,
불이나면 젖은 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고 대피하라고들 하잖아요,
실제로 그게 천이나 수건 같은게 수분이 있으면 꽉막아도 숨이 쉬어져요,
근데 마른 수건 같은경우는 다릅니다. 현저히 천지 차이에요.
그 마른 수건 같은 걸로 저를 눞히고 옴짝달싹 못하게 해논뒤에 틀어막아서 죽기직전에 풀어주고
한것도 수업이 많고 그 청소기나 전자 제품에 달려있는 굵빵한 전깃줄 혹은 스타킹같은걸로
목졸라서 또 죽기 직전에 풀어주고 하는일 비일비재 했었습니다.
이래서 사람을 죽이는 구나라는 말을 수 없이 말하면서요,
중학교 때 제 교복이 세라복? 같은거였는데 가슴팍에 덧대는 천같은게 있었는데
한날은 전날 그렇게 목조른 상태에서 질질 끌고 다니고 가슴이나 가슴팍 다 꼬집꼬 할퀴고
목이랑 온갖곳에 피가나고 쓸리고 자국이 남아서 교무실에 불려간적도 있었어요,
그떄 단짝 친구들은 그걸보고서 SOS 신고해도 되냐고 할정도 였어요, 그일 뿐만아니라 모든게.
용돈은 거의 없다보면 됫었고 그럴만한 사건이 있었는데 용돈이고 준비물 말하느것도 눈치보여서
곱게 주는 일이 없었고 학교는 가야는데 준비물은 사야하고 그래서 문앞에 서성이다가 그냥 가는 일도 허다했고
그러다가 왜 어른들 보면 집집마다 장농이나 가구밑에 동전 모으는 그런게 있었어요
근대 한날 리모컨 이 넘 높은곳에 있어 쇼파를 밟고 올라서서 꺼내다 떨어뜨려
리모컨이 건전지랑 뚜껑이 불리 되서 뚜껑이 일부 안으로 들어갓는데
하필 그 가구가 동전모으는 가구였던 거죠
그걸 알게되고 동전을 수십차례 걸쳐 많이 빼쓴일이 발각이되서 학교도 못가고
개패듯이 몇날몇일을 굶고 맞은 일이 있었는데
그일에 있어 제 잘못까지 동정받고 합리화 할생각은 없어요.
과정과 이유가 어찌됫든 잘못은 잘못이니까요,
걸렸던이유가 항상 가방검사를 햇거든요, 예를들어 일기를 쓰는것도 글씨며
공책 여분 남기면 찢어버리고 다시쓰라하고 상장을 받아오는 날이 면 이게 진짜 진정한거냐
이상한 되도안은 갖가지 맘에 안드는 이유를 꼽으면서 다 찢어버렸거든요,
(그래서 졸업장이고 상이란 상은 하나도 남은게 없음)
근대 그일 있고 혹시 자기 지갑이나 주머니나 가방에서 만원짜리도 손댓녀고 물어보는겁니다 ㅋ
첨엔 아니라고 아니라고 하다가 갑자기 고모말이 스쳐지나갓어요
자기가 안한일도 그냥 햇다고 하고 넘어가면 나중에는 그게 아니란걸 다안다고 오히려
사람을 다시보게 된다 뭐 대충 그런이론이엿는데 덜혼나고 칭찬 받아볼거라고
그떄 왜그랫는지.... 제가 가지고 갔다고 햇더니 일은 그떄 부터 상상도 못할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저도 그렇게 대답해놓고서 중간에 말을 다시 바꿧던게 어렷지만 아 이게 일이 잘못돌아가고있구나
싶엇던거죠, 그떄가 정확히 초등학교 3학년때였는데 한달을 학교에 못갓어요.
병과를 냇던건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고 그때부터 학교주변 문방구 부터 학교 친구들 등등
돌아다니며 확인하고 심문당했고 만원짜리를 얼마씩 몇번에걸쳐 어디다 썻는지 거짓말로 지어내려니 한계가 있었어요. 자기가 원하는 대답이 나오지않으면 추운날 밖에 온몸이 얼도록 옷다 벗겨서 내다 놓는거 예사였고 밤에 잠도 안재우고 심문하고 원하는 대답나올때까지 떄리고
비타민제를 죽는 약이라고 속이고 다 입에 털어넣고 삼키라고 죽으라고 한일도 있었어요,
초등학교 3학년짜리가 만원짜리 몇십장을 수차례걸쳐 들고갓다고해도 그걸 어떡게 어디다
쓰는것도 한계가 있다는걸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있는 이치인데
장난감이고 학용품이고 사는것도 한계고 먹는걸 사먹는것도 그당시 그돈이면 아주큰건데
하물며 3학년짜리에게 그돈을 다쓴다는게 가당키나 하냐구요,
무튼 그일 이후로 용돈은 물론 명절날 쯤되야 천원에서 오천원이 다였고
친척집다녀오거나 아버지가 다녀가시고 용돈이라도 줫다하면 다 갈취.
그런나날을 반복하며 초등학교 5학년-6학년 무렵 그여자 아들에게 성폭행을 처음 당했습니다,
정확히 기억해요, 독감몸살이 왔던거같아요. 아픈와중에도 아프다 소리 못하고
얼굴이 빨개서 익을정도로 열이나는데도 집청소 안해놨다고 혼낼까봐 아픈몸 이끌고
밥도 못넘길만큼 목도 아프고 속까지 안좋와서 다 끝내놓은뒤 잠자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아파서 몰랐는대 느껴졋어요. 바지허리 쪽으로 손이 들어오는걸, 그게 시초엿고
오랫동안 주기적으로 당했구요. 몇번이엿고 이런 거 까지 다 기억 할 수 없지만
다른사람은 몰라도 어린나이에 정서적으로 문제가 생기진 않았을까 오히려 제동생이 걱정될만큼
그 사실을 저도 세세히 기억 안나는 부분까지도 다 기억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색기는 지엄마에게 자기가 일절 먼저 그런일은 없으며 제가 자기를 더듬고 만지고 해서 그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로 제가 꼬득였다고ㅋㅋㅋㅋ 그 콩가루 집구석 인간들은 다들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색기만 빼고, 그일로 저는 다락방이 있엇는데 여름엔 쪄죽을적도고 겨울엔 진짜 추운 그런거엿는데
거기 일주일을 제동생말로는 갇혀있었다고,,,,
제가 비상할만큼 기억력이 너무 좋은편인데 가끔은 괴로울정도로요,
근데 그때 겪은 그일은 제가 어땟었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
동생하고 주고받았던 애기라던지 밥은 먹엇는지 대소변 마려울땐 어떡게 햇는지
잠은 잤는지 하나도 기억에 없어요,
동생말로는 밥같은거도 동생이 올려 보내줫고 배고프냐 물어보면 안고프다그러고
집에 사람 엄는날이면 밑에 사람있냐고 제가 물어보고 그랫다고 했어요,
정확히 기억나는건 다락방에서 철사 같은걸로 무자비하게 맞았었는데
그때 들었던말이 누가먼저 올라탔냐는 질문이였습니다.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절대 13살밖에 안되는 저한테 할수 있는 질문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때 그새끼 나이가 중1인가 중2엿구요, 그색기는 발뺌하고 팔은 역시 안으로 굽습디다.
이게 끝이 아니고 그러다가 당연히 그여자도 충격 받앗겟죠
성상담센터에 전화를 해서 물어봣다고 나이가 이렇게 어린데 이런일이 가능하냐고
어떤 미친년인지 모르겟는데 대답을 ㅋ 성에 빨리 눈을 뜨면은 그럴수도 있다고
그리고 경험이 있는애 일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합디다.
저한테 이런저런 이야길 물어보는데 무슨 말끝에 한번 그런거 아니지 않냐고 그러길래
이해력이 딸렸던 저는 지아들색기랑 그런게 한번이 아니지 않냐는 그질문인줄알고
그렇다고 대답한게 또 화근이 되어 무슨 진짜 부림사건처럼 없는말 지어내서 지가원하는대로
대답을 해야했어요, 죽고싶을만큼 싫었는데도 현실은 일단 맞는게....맞는게 너무 힘들고 지쳐서
원하는대로 말해버렸어요, 아니라고 그질문이 아닌줄알앗다고 울면서 잘못한거 없는 제가 비는데도
이미 눈이 돌아가서 그러더라구요, 어릴때 자기 집에 오기전에 그런일 있었던거 아니냐고,
엄마랑 아버지가 이혼한 계기는 어머니의 인성을 꼽기도 하지만 도박 때문이였습니다,
저나 제동생 밥거르는거 예사였거든요, 그치만 용돈? 학교앞에파는 불량식품으로 배를 채울수 있을정도의 돈은 항상있었어요,
엄마가 그렇게 도박에 미쳐있었으니 당연히 그럴 수 밖에요,
그리고 생각하지만 저는 어릴때부터 똑똑하다고 소리도 많이 듣고 컷고
좀 별나긴하지만 순하고 얌전한 애가 있으면 반대적인 성향의 아이들도 있는거고
무튼 판단력이 남달랐다고 집안 어른들이 그렇다고 했어요,
이건 잘못됫고 이건 잘됫고를 어린 아이치고 너무 그랬다고, 애답지 못햇다이거겟죠,
무튼 그렇게 그나이에 과자 같은거 사먹고 할 그런게 있는데 맛잇는거 사주겟다고
어떤아저씨가 따라가자한대서 갈만한 제가 아니였거든요 진짜?
동네에서 저 모르는 사람이 없었구요, 동네가 하도 좁아서,
무튼 결론은 그집식구나 저희 아버지 그렇게 알고 계세요, 제가 어릴떄 그런일이 있었던줄,
아버지는 격지에 나가 일하시는 직업이신대 사실이 아닌데 그런줄로만 알고
당신탓하고계실거에요 표현은 안하시지만.
그렇게 속옷처리나 증거가 될만한걸 어떡게 했느냐부터 없는말 지어서 맞는걸 피하는걸 택한 대가로
저는 그집에서 그런애로 낙인 찍혀 있어요, 아버지도 그리 아시구요,
제동생은 이 일이잇은후 일여년 정도를 고모미친년이 어린애가 뭘안다고 감시시켯고
그색기는 제가 중학생이되고 사춘기 되니까 다시 발정이 났던지 동생 컴퓨터 게임시켜주고
저혼자있거나 자고 있을때 와서 그짓을 제가 중3이 될떄까지 햇어요,
물어보시는 분 왜 말하지 못햇냐 도움을 청하지 않았냐 왜 안피하고 당하고 있었냐
우리나라 성폭행 피해자에게 하는 대표 질문 ...ㅎ 하실거같아 또 짚고 가겟습니다,
막상 본인일이되고 보면 그런소리 입박에 안나올겁니다,
당하고 있으면서도 두눈 똑빠로 뜨고 처다볼 수 없을 정도의 수치심과 자괴감 등등
주변에 도와줄 식구 아무도 없었고 말했을때 다음상황은 무조건 당한느건 나라고 생각했고
노력안한것도 아니예요, 같은공간에 아무도 없을떄 잠자고 있을때 그러는거라
고모나 집안 어른이 올때까지 잠 안잘때도 있었구요,
기억 못햇는데 동생이 그랬어요, 자다가 인기척이 있어 깻는데 그게 저였다고,
제가 자기 옆에 와서 누워 자더라는겁니다. 근데 동생이 안자고 누어잇엇는대
뒤따라 들어온 그색기랑 눈이 마주쳣는대 어엄청 당황해하면서 다른방에 가더라고,
반항도 해보고 다일러줄거라고도 해봤지만 그집에서 저는 약자보다 더한 천덕꾸러기엿고
아무도 제이름 석자 혹은 두자 다정하게 불러주는 사람 없는집에서 무슨 희망을 봤을까요,
제일 처음 그일이 터지고 니 다 키워서 동생이랑도 붙어먹어라고 그럴년이라고 했던 그여잡니다,
우리오빠 딸이 맞냐, 우리집안에는 니 같은 애 없다, 유전자 검사 해봐야겠다,
니애미가 별거하는동안 니를 다른데서 배 온게 아니냐,
나가서 차에 바쳐 뒤져라, 그 보험금타서 우리오빠랑 니동생 살릴거다,
오만가지 악담이란 악담을 다 듣고 자라서 지금 성인인 현재 좀 혹독한 말을들어도
왠만하면 귀에 들리지도 않고 자극도 안되고 오히려 콧방귀 낄 정도에요.
자기 아들이 성인이되서 그 기억을 안고 살아갈건데 얼마나 힘들겠냐 ㅋㅋㅋㅋㅋ 하던 그여자.
제가 초경을 중3때 다행히도 늦게 했으니 망정이지 아니였으면 그색기 애를 가졋을지도 모르는일이라 생각합니다,
사춘기도 오고 맘속에 반항도 생기고 햇던무렵 친구한테 그여자 딸년 욕한게 걸려서
개패듯이 맞고 머리칼 잡고 온집안을 끌고 다니고 쌀 20로정도 되는 무거운걸 들게 벌세우고
하기에 2천원 잇던걸로 옷갈아입고서 집을 나왓고 그게 첫 가출이엿어요,
한 2틀정도 그러다가 헤프닝으로 끝나고 집에 들어갓더니 별 반응도 없고 맞기만 또맞고,
근데 한번나가니 두번 쉽고 세번쉽더라구요, 외박도 하고 그러다가
결정적으로 그색기가 한동안 잠잠하다가 인문계학생들은 방학떄도 보충수업 들으로 가잖아요?
눈치가보여서 마루에 혼자 나와서 아침에 자고 있는데 간도 이제 커졋는지 방에 사람들 자고있는데도
저를 건들려고 엿보길래 십색기야 이제 생리처한다고 끄지라고 햇더니 무안해하면서 학교가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이후로 저도 불안했었죠. 언제까지 이집에 잇다가는 정신병자 될거 같았어요.
그길로 노무현 대통령 선거일?날 가출했습니다,아에 완전히.
그때는 아에 찾지도 않고 학교에다 말조차 안햇고 하길래 니들이 그러면 그렇지 싶엇고
오히려 찾을까봐에 대한 두려움이 더컷던거같아요. 저를 재워준 친구에게 피해갈까 그게 더 무서웟음 무서웟지
안찾아주니까 그 9일이 진짜 행복했엇어요 여태 살아오면서.
그러고 잇으니 방학식 다되갈때쯤 크리스마스때 지딸년 학교에 보냇길래
저는 도서관에 ㅊ책에 빠져 잇을때쯤 친구들이 발견하고 빨리 학교 나가라고
도와줘서 그길로 학교는 졸업할떄 까지 가지 않앗고
인문계 갈수잇는 성적이 됫음에도 불구하고 고모년이 못가게 해서 실업계 갓습니다.
생활은 기숙사서 햇구요,
여기까지가 그집에서 살았던 10분의 2정도 되는 이야기입니다,
동생은 아직도 그집에 살고 있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추석이라 동생이 저희집왓엇고 같이 차례지내러 갈거라고 내려왓는대
왓을떄 제가 그집식구 뭐이쁘다고 칭찬 하겟어요>?
좀 씹엇어요, 그여자는 나이가 들엇는데 아직도 성질이 안죽엇냐
그딸이름부르면서 걔는 서울 갓느냐 걔 담배피는거 고모년은 아냐 등등
그걸 어떡게 알게되엇는지의 전후사정은 모르지만
주말에 아버지 밥반찬이랑 이것저것 해드린다고 내려갓다가 이미 그부분에대해
이야기 좋게 다끝내고 제가 쌓인게 많고 이건 꽁하는게 아니고 씻을수없는 상처임에도
일단 안그러겟다 잘못햇다 하고 넙죽 하고 올라왔는데
사건은 어제 터졋어요. 모르는번호는 잘 안받기때문에 혹시 몰라서 안받으려고 번호를 저장해놧는데
고모더군요. 받앗습니다, 자기라고 끈지말고 들으라고 합니다,
그떄부터 욕한거에대한 자신의 화남부터 시작해서 갖가지 쌍욕을 하더군요,
아버지 얼굴 한번 더 생각하고 참고 듣고잇다가 지아들색기 꼬셔서 그짓거리한년주제에
라는 말에서 참고잇던 눈물이 멈춰지지도 않고 너무 울어서 얼굴과 손에 경련도 오고
숨도 잘안쉬어지는걸 다잡고 처음으로 대들엇습니다,
전화도중 우는소리듣고 에이고 지랄한다? 이런 반응을 보이면서 욕이란 욕은 다햇고
이시간에 지씅난다고 다짜고짜 전화해서 이렇게 하는 처세는 어른으로서 잘하는 행동이냐햇더니
니년은 그래도 되는 년이니까 해도된다고 이 보X잡년 씨XX년 미친년
그러다가 듣기 싫어서 끊엇더니 카톡이 왔고 저도 답문하고 차단했습니다,
울다가 못해 얼굴과 손 등등 경련이오고 숨이 넘어갈듯한 답답해서 끈엇습니다 전화
(사진파일 첨부합니다,)
읽고선 분에 못이기겟는지 차단걸어놨는데 6통이나 전화가 목록에 떠있네요 ㅋㅋ 어이없게,
그리고 그 딸년이란 년도 인스타그램에 떳떳히 저보란듯 염탐해서 자기를 험담하는 정신병자라고 표기해뒀던대
갈기 갈기 찢고 싶은걸 참고 있습니다,
저 진짜 아버지만 생각하면 눈물납니다,
고아원이 아닌 그곳에 저희를 보낸게 아버지로서 최선의 선택이였다는것도
제 역량이 부족해 참을 수 앗는 한계를 넘고 또 넘어간 그고통을,
아버지의 고통을 너무 잘알 았기 떄문에 말할수 없엇던 제 자신도
저는 나왔지만 아직도 그집에서 다 들어 보지 못한 동생을 고난도
다 너무 잘알아서 그당시에도 참았고 지금까지 참았지만
참을인 세번이면 호구라는 말이잇더군요,
저는 이나이 되도록 성격과 자아형성에 아주 중요한 시기, 나이에 그러는바람에
늘 자신감없고 위축되있고 사람들 눈치 살피고 눈치보기 바쁘고 주눅들어 있고
소심하고 누구 한사람이 기분이 안좋다 싶으면 나때문인가하는 피해의식 망상에
쩔어 살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살아오면서 그걸 이용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주변에서 항상 격려해주고 따뜻한말 그리고 쓴소리 아끼지 않던 고마운 친구 언니 지인분들덕분에
지금은 아주 많이 개선되었고 누구나 단점은 있듯 저도 단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나름 떳떳하고 괜찮은 성정을 가진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러기위해 늘 노력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는 항상 있듯이 극복할수 있고없고 의 문제가 아니고 이것은
상처이고 과거에 머물러 그기억에 멈춰 아무것도 아닌 찌질한 인간으로 살고싶지않았고
진정한 복수는 제가 어떤 방면으로든 성공해서 제 발밑에 그인간들 두는것으로 목표삼았는데
과거는 현재의 나가 될수 없다고 제 자신을 다지고 다져도 없어지는 것은 아니잖아요,
아직도 생각하면 제 자신이 너무 괴롭습니다, 첨 그런일이 있고 제자신이 너무 보잘것없고
더럽고 자괴감에 빠져살았지만 제자신을 뒤돌아 보면볼수록 주변에서도 그러지만
멘탈이 아주 강한 편인것같습니다, 산전수전 보다 더한것도 겪어오며 살아온 저이기에
자립심 독립심 생활력은 누구보다 강하다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버지 생각해서 대꾸조차 안하려고했지만 아버지도 극복하라고 하시지만
제가 이렇게 커온걸 아셧을때 아버지의 심정이, 억장이 무너질걸 마음아파하실거 잘알고
혹여나 건강적으로 안좋아 지실까 10000분의 1될까말까할 정도로 미미하게 얘길햇지만
자세히는 모르십니다, 자식교육에 잇어 때리고 매드는것만이 능사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분이고
항상 저희 의견 듣고 반영하고 수렴 해주시는 분이고 떄론 답답한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논리적으로 조곤조곤 화도 잘 안내시고 말로 혼내시는 편이세요.
아버지와 동생만아니였으면 해명은 똑바로하면서 그집이고 친척집쪽이고 다엎어서
명명백백 밝히고 알리고 , 저도 그닥 좋은 성깔은 아니라서 내 맘대로성질대로 하고싶었지만
어제 그러고난 후에도 아버지걱정 뿐입니다. 이제 나이도 나이만큼 먹엇고 성인이고
제 자신에게 있어서는 트라우마가 아직도 남아있지만 그래도 무서운거 없는데
말햇듯이 아버지가 걱정입니다. 어떡게 해야할지도 모르겟고 해서 두서없이 판에 글을쓰게됬네요.
이글을 니네 년들도 보게 된다면 반성해라 원인제공 논리는 무덤에 가서 못다한거 풀고
그것만 가지고 니네들이 한짓을 정당화 하기에는 첫째 내자신 그리고 내 가족들이
너무 고통 받고 있다 패륜아 아들을 둔 주제에 그리고 D 대 다니는 25세 SXX (군)
패륜 저지른 개색기 주제에 밥잘먹고 잘입고
웃고 떠들고 대학다니고 공부하고 양심도 없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겠지
처녀성을 논하기 전에 니 아들이 뺏어간 내 처녀성 생각하고 씨부러 이 갈아마시기도 싫은년아
28되도록 옳케 옳은일하나 안하고 지엄마 등골브레이커 주제에 뭐? 내를 벼뤄?
지구종말할년아 개드립치지마 각오는 니가 해야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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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고 반응 있으면 추가 글 올릴 예정입니다,
자작아니고 이런거 글 올리고 댓글도 잘안다는 성격이라 자작절대 아닙니다,
글읽으시고 저를 비방하거나 욕하시고 싶으신분들은 조용히 뒤로가기 눌러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