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회수가 거침없이 올라가고 있는 것과
실베에 떠있는 제글을 보면서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어안이 벙벙해요... 긴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이 추천 눌러주시고
달아주신 댓글 한자한자 읽어보고 추천 누르고 하였고
계중에는 저를 욕하시는 분들도 간혹 계시던데
앞서 말씀드렸지만글이 너무 길어서 그냥 스크롤바
내리셨다는 분이라던지 이 글 쓸 시간에 가서 신고를 하라는 분
그리고 저희 아버지를 욕하시는분
제가 몰라서 안하고 있었던거 아니예요.
저 혼자 살자고 다 예기하고 판을 키웠을때의 뒷감당 하기에는
충분히 많은 심적 신체적 고통이란 것이 깔려있는 상태에서는
그렇게 하기가 많이 힘들었습니다,그
리고 이렇게 판에 글을 올리는 것 조차 엄청난 용기로
이제는 나도 모르겠다, 비단, 참을인 세번 지나 호구일지언정
제가 생각하는 한계라고 해야하나요...?
사람마다 모든것에 대한 기준치가 다르잖아요
무튼 그래서 글을 올린 거고 저렇게 글을 올리고 난 이후?
현재 시간으로 오후 2시 47분이 지나고 있는 시점 까지
있었던일들에 대한 후기를 쓰고자 합니다,...
그 3모자 사건 저도 욕하고 페북 좋아요 공유하기 해서 알리고했는데
그런 사건이 실제였다는 가정하에 말씀드리면은
제 사건은 그에 비하면아무것도 아니라 생각을 해봤는데
무튼 이런 자작글 쓸만큼 시간을 흥청망청 생각하지 않아요,
그 시간에 책이나 한자 더읽거나 제가 하고 싶은
좋아하는일을 했음 했지 않그런가요, ...
앞에 먼저 쓴 글은 아주아주 제 감정을 많이 배제하고 쓴글이였고
그 글에 담지 못한 형언하지 못한 말들 아주 많습니다,함께 쓰려고해요.
그리고 웃긴게 판이란게 자신의 이야기를 올리고
공감을 하고의견을 듣고 댓글을 달고 자유로운 공간이라고는 하나
글이 길면 뒤로가기 눌러서 짧고 강한글 읽으세요,
다 읽지도 안고서 댓글부터 뜩 다는 심리는 뭐라고 하나요?
나이렇게 당했다 이러이러하다란걸 쓸려고 판하고 있는거지
너무 이일을 가볍게 말은 쉽게 하시는 분들도 간혹 있어 글올리구요
힘내라고 해주신분들 그리고 장문의 댓글들 말했지만
눈물날정도로 위로 받았어요
상처는 주변인 위로는 낯선인이라는 이 아이러니를 다시한번 느끼는중이고
저는 누가 뭐래도 꿋꿋하게 글 기이일게 쓸거니까 소모적인 댓글은 쓰지마세요.
원래 쓴글에 아버지 비판글... 그렇게 생각 하실수도 있는데
저희아빠 제가 자부하는데 방탕한 생활하신적 없으시구요,
전세금 하나 안모아 놓은 찌질이 아니구요
이번에 아파트 방세칸 짜리로 이사 갑니다,
저도 문제 없는거 아니예요, 밖에서 혼자 살아온 시간이 너무 오래되었고
제 꿈? 하려는 일이 서울쪽으로 가야만 하는 일이라서 왔다갔다는 하겠지만
저는 일단 아버지와 함께 한집에 상주 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아버지 하시는 일터에 직원분이 불을 내셔서 아버지가 아버지 직원이라고
그래도 아버지가 보듬어 암아야한다고 생각하시는 진짜 딸입장에서
답답하실 정도로 성정 좋으신 분입니다,
저희를 방관 하신것이 아니고 저희 아버지 1년 365일 쉬는 날이라곤 명절에도
끽해야 하루? 제사 모시는 당일날 하루 쉬시고 그담날 저희 올려 보내시고
또 나가서 일하시는 분이세요. 너무 방관방관 이란 말로 문제 있다고 몰아가지 말아주세요
문제가 없디고 백프로 장담 할 수 없으니까 제발요. 문제점 개선 하려고 하는중입니다,
그리고 제가 그런 과거와함께 그집에서 나와서 부터 억울한일 등등
그래서 법에 좀 관심이 많아서 노동법이고 민사법, 많이는 아니지만그래도
좀 아는편이에요. 모르는게 있으면 찾아보는 스타일이구,.
명예훼손과 함께 사이버수사 적으로 뭐 법에 위반되어
저에게 피해가오는 일은 없기를 바랬고 워낙 요즘 세상이 무서워서
저렇게 이니셜 조금만 해놔도다 털리겠지? 싶은 마음도 있었고
혹시나 저도 지금은 꿈이 있고 그걸 위해 걸어가는중인데제신
상까지 털릴까 하는 불안함에 정보를 조금 올렸었는데 약간의 정보를 조금 더
같이 올리려고 합니다.
우선 어제 도저히 일상 생활을 보내기에 멘탈이 또 흔들리는 바람에
친구집에 오게 되었어요, 제 이야기를 다 알고 있는 아주 고마운 친구이고
이런 방면에서는 저보다도 과감하고 결단력있는 똑 소리 나는 친구라
제가 많이 답답해보였는지 위로겹 술한잔 하려고 오게 되었는데
오는 도중에 저녁에 아버지께 쉴틈없이 4통이나 연달아 전화가 들어오더군요.
물론 받지 않았어요, 이유는 다들 글 읽으셧음 아실거고 대충 짐작하시겠어요?
그여자가 또 아버지께 있었던 일을 뭐 카톡 내용을 두고 뽀로로 알렸겟죠
눈에 뻔하게 보였어요, 항상 같은 레파토리니까....
친구집에 도착을 해서 치킨시켜 먹고 있었어요,
그저께 한끼 먹고어제 저녁까지 한끼도 입맛이 없어서 먹지 않고 있었거든요,
사실은 취하도록 먹고 싶었는데 술로 불면증을 달래던 시절이 있어서
주량이 좀 제가 쎈편이라 그냥 저냥 먹고 있는데 카톡이 왓어요,
전화를 왜 안받냐구.. 그래서 제가
아빠 저 지금은 전화 못받겠어요.
저 맘 좀 추스리고 다잡고 전화드릴게요,
무슨일이 있어도 저는 몇안되는 친구 외에
믿고 의지할곳은 가족 밖에 없어요,저 좀 믿어주세요. 햇더니
너 고모한테 카톡 보낸게 아빠한테 전송 왔는데
이게 니가 확실하나 맞다면아빠 지금 꿈꾸는거가
살이 떨린다 이게 니 본모습이냐 전화 당장 해봐라 하기에
어떤 부분 말씀 하시는 거냐고 제가 고모한테 대들고 대서고
욕한거 떄문에그러시는거냐고 아니면
그놈이 저한테 한짓 때문에 그러는거냐고 물었어요
그러고는 전화통화 했습니다, 하 30분 가량 한것 같네요.
안울려고 했는데 또 억울하니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앞서 아버지께 했던 질문에 대한 서운함도 컷어요.
제 예상은 빗나가지 않고 적중했어요,
고모한테 당신 뭐 그새끼 등등 아주 필터링 하고 해서 보낸 카톡을 보고
약간 충격을 받으신건지 제가 분란을 만든다고 생각을 하시는거 같아요
아버지 입장에서는 아주 힘들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생각해요,
일단 아주 고된일을 하세요, 그렇다고 쌩 공사판 노가다 하시는 건 아니시고
그만큼 힘든일을 하십니다, 밑에 직원도 없이 혼자서 모든일을 꾸려나가시는데
무튼 다 말했습니다, 이제 모르겠다 싶었고 그여자가 또 거짓부렁을 했드라구요.
12시쯔음 전화했던 이유가 제동생이 술을 먹고 들어왓다는둥
너무 늦게 안들어와서그거 물어보려고 저한테 전화를 했더니
제가 다짜고짜 그런 카톡을 보냇다나 어쨋다나?
짚고 넘어갈건 제 동생이 학교에서 니코틴수치검사에 걸렸나봐요
오랫동안은 아니지만 올해들어서인지 담배를 피웠나봐요,
저도 사실 충격이긴 했어요, 제가 보수적이라서가 아니고
대학이나 이런 문제로 요즘 속을 썩이고 있는데 할려는 의지가 없어보여서요,
저는 제가 제 동생보다 몇년 더 살아온 입장으로서 대학은 못갔지만
사회적인 부분에서 더 없이 많은 부분을 겪었던지라
무튼 본론으로 돌아가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이날 이때까증 참고 살아온 전대 이제와서 거짓말로 그여자를 덮어씌운다고
무슨 내가 덕을 볼거라고 거짓말을 하냐고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간다고 그렇게 하는 거는 진짜 소모적인 처세라 말했습니다,
아빠는 그여자가 아빠 핏줄이고 형제지간이고 우리를 키워준 사람이라
고맙고미안하고 그렇겟지만, 아빠가 이날 이때껏 살아오면서
고모한테 퍼다줄라고그렇게 개같이 고생했냐고 형제보다 우리는
아빠 자식인데 우리가 먼저지 않냐고 우리를 제발 믿어달라고,
안믿는거 아닌거 알지만 전적으로 우리 말만 따악 들어주세요도 아니라고
그리고 어른이라고 뭐 하는말 틀린말인데도 다 네네 해야하냐고
유교사상이네 뭐 어른을 공경은 옛날말이라고
가는게 잇음 오는게 있다고 엣날 상처를 끄집어내서
아닌 사실을 기라고 말하는데내가 그걸 듣고 있어야하냐
그렇게 아빠를 우리오빠 생각하는 인간이 사사건건 일하는 사람 한테
전화통 붙들고 사흘못가 그라냐고 내가 그집에서 보고자란게 있는데
아무리 아빠 형제라서 잘안다하지만
성인이 된이후 같이 살아보지 않으면 아ㅏㅏ무도 모른다고
진짜 고모 뻑하면 내 보란듯이 전화했다고
나는 그걸 보면 얼마나 괴로웠는줄 아냐고
내가 아빠엄마랑 살때 부터 그런 어떤 늙은이 따라가서 성폭행당하고
심지어 제가 그걸 즐기고 지 아들 까지 꼬득여서 그랬다고 한는데
그거 아니라고내를 다락방에 가두고 물고문하고 학교를 안보내고
개패듯이 맞았는데누가 그걸 당하면서 거짓자백 같은걸 안하겠냐고
나도 짜증난다고 아빠 흰머리 할올만 봐도 나는 눈물이나고 그렇다고
그걸 동생이 조금이라도 알고 좀 스스로 느껴야할탠데
누나인 입장 엄마로서의 입장 두개 다 생각해서 말하려고 하니
내가 나도 죽겠다고 그와중에 고모는 다 끝난 이야길
지랑 지가족 씹었다고 이를 바득바득 갈면서 전화하는게 맞냐고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 주고 받앗고 결론을 한가지는 결론을 내리셨어요
동생을 더이상 그집에 나둬서는 안되겠다고요
자꾸 트러블 일어나고 부딪히고 밖에서 일하면서도
스트레스 받아 죽겠는데 이렇게 까지 아빠를
고통을 줘야겠냐고 하셨어요. 그래도 부모빨인데
그러는 거 아니라 말씀하시기에
아빠는 내 부모지만 고모는 내 부모가 아니라
아빠 형제일 뿐이고 키워줫다고 다 엄마 뻘 부모 뻘 되는 줄 아냐고 ㅋ
그리고 제말이 맞는건지 고모 말이 맞는건지 이제 판단도 안서신다구여
제가 보기에는 아버지가 이걸 아주 사회적으로도 심각한 문제인걸
어안이 벙벙하듯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 같았습니다,
한편으로는 답하기도 했고 어떤 댓글을에서 아버지도 문제라고 하신걸 봣는데
아주 조금은 이해가 갈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전화 통화 이후 차단 풀지 않은 상태로 전화 걸엇어요,
그여자한테,댓글보고서 이일이 부채질되서 더 더 화라락 탓을때
저도 이제 맞대응 할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번쩍 들어서 울지도 않고
아주 차분한 목소리로녹음하면서 통화햇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흥분의 도가니로 탕끓일 기세
흥분 매직쇼 보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색기한테 오빠라하기도 싫어서 이름 불럿더니 노발대발 아주 난리난리
우리집안에 니년 같은 더러운 괴물같은 시2발년이 태어나서
사람을 고롭게 하냐고 악담 추가 ㅋ
웃긴사실 하나는 저희 집 어른들 분들 께 무슨 공감대를 사고
피해자코스프레를 했는지모르겠지만은
뭐 저에 관해서 다 말했다고 하더라구요.지할말만하고 끊었는데
지금 녹음한게 총 3가지 인대 여기 올리고 싶네요 진짜.
제가 고3때 진짜 무지 했던게 수면제는 함부러 처방을 안해주는건 알고있었고
게보린? 을 20알 정도 먹고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한적이 있었어요,
질풍노도의 시기에 다시 찾아서 만난 엄마도 미웟고 아버지랑도 그떄
학교문제로 트러블이 있어서 사이가 잠시 안좋았고
학교에서도 제가 힘들었을 때였습니다.
무튼 그때 그래서 먹었는데 그걸 먹고 참.... 죽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
제자신이 돌아보면 웃기기도하고 수많은 감정이 듭니다,
그래서 병원에 검사란 검사는 다하고 위염수치가 20000이 나옸더라구요
그일있고는 아 절대 이렇게 해서는 죽을수 없구나
죽을때 투신자살하는 사람이 이래서 그런건가 하는걸 느꼈고
차마 죽으려는 생각으로 약을 먹었다고 말씀드릴수는 없어서
아버지나 병원에다가는 생리통이 심해서 약을 조금 조금 과복용햇다고 했고
친구들이 두어명 병문안왔었는데 고모가 등장 하더군요
아버지가 부탁부탁해서 왔다고,
근데 그떄 제가 검사결과에 위염이랑 토하고 개어낸다고 탈수? 증상이랑
몰랐던 골반염이 있다고 하드라고요,
근데 그자리에서 그여자는 친구들앞에서 저를 개쪽 팔았어요.
엄마 욕부터 시작해서 처녀가 골반염이 왜 걸리냐는둥 ㅋㅋㅋㅋ
밖에서 남자 만나고 그짓거리해서 그런거 다안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애기 어제 저녁에 통화하면서 또 합디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골반염 걸리고 아픈게 누구떄문이냐고 몰라서 그러시냐고
하니 그질문에는 대답 안하고 쌍욕만 해댓어요
근데 진짜 문제 될시 진짜 법원가서 녹취록 만들거에요 그이후로 전회하지말라더니
목록에 어제 통화한이후로 2통이나 더 들어와있길래점심먹고 또 통화했어요,
좀 또라이 같은게 화냈다가 다시 차분해졌다가 약간 분노조절장애 + 조울증 인지
지킬앤하이드 보는줄 알았습니다.
성인이 된 지금도 그부분 보면 소름돋아요,
통화를 하면서 지워버렸던건지 제가 무의식이 기억을 편집해버린건지
그여자 하는 말을듣고 생각났는데 그집에 제가 울면서 맞고난 직후에
녹음된 자백 같은 테이프가 있어요
제가 어릴떄 그런 성폭행 처당한걸 그 좋았던 그게 생각이나서
우리아들 꼬득여서 그러지 않았느냐 그떄 니가 그랬다
우리아들 이성적으로 좋아해서 그랬다고 그러지않았냐
아 진짜 저렇게 말을한건 틀림없는거 같아여,
근데 저게 진짜 사실을 바탕으로한 대답이 아니란걸 어떻게 증명해야하나요
맞다가 맞다가 어릴떄 당핸적있다고 하고 난뒤의 질문은
그럼 지아들한테 왜그랬냐 그에대한 대답이 그게 생각이 나서 그랬다
그다음 질문은 왜꼬셨냐 였나> 그에대한 대답이 이성적으로 좋아해서 였던거같은대
어디까지 제가 추락해야 되나 이생각이 번쩍 드네요
거짓말을 해서 그 고문에서 벗어나는 대가를 택헤서 대답한 말이저거였나
그여자에게 그말을 듣고서 자괴감이 또 들려고 합니다,
조금 전 낮에 통화애서 저를 고문하고 뭐등등 한짓에 대한 인정하는 부분을
그여자 입으로 대답하는거 다녹음은 했습니다,
가족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을 생각이며 이건 제 마지막에
한방먹일 수단으로 생각 하고 있는데 혹여나
이글을 그집 식구나 지인들이 본다면이런 사실들을 알고서 빠져나갈 만한
혹은 자기 주장이 맞다는 근거를 뒷받침하기위해서
무언가의 조치를 취할까 되려 두렵네요,
자기는 착한척 뭐 오만 잡다한 이야기 맘이 약해진다는 둥
그랫다가니가 지금 나를 이겨 먹으려하는거냐
약발을 살살 올려서 나를 가지고 노는것이냐
등등 했는데 토요일날 아버지꼐 내려간다고 합니다,
삼자대면 예기가 나왔었거든요.
할수는 있는데 내가 진실을 얘기한들 엎어쓰위고 거짓부렁하는 고모랑
대면한들 시시비비가 가려질거라 생각하느냐고 아버지께 말씀드렸구요,
상황이 닫는다면 내려 가볼 생각입니다,
혹 머리끄댕이를 잡고 때리고 한다면맞고 있을거에요 ㅋ
신고 할거거든요, 합의금 다 받아낼거에요.
그리고 어린시절 썰을 몇가지 더 풀까해요
초3때 집엔 고모가 없엇고 어른을 뺸 나머지 저포함 4명은
저녁끼니를 해결하기위해라면먹기로 해서 심부름으로 제가 5개를 사왔어요,
라면이름까지 잊을수 없어요, 대관령 김치라면,ㅋ
저보고 끓이라길래 그땐 라면물 잡는 개념을 몰라 한강을 만들었는데
스프를 아주 쬐끔한꼬집도 안되는 양을 좀 덜넣었나봐요,
그딸이 부엌갓다가 봣는지 화내면서 동생이랑 그색기만 먹은게 합해서 한 1개 분량?
그 나머지 남은거 4개분량을 그 28살 딸년이 국물까지 저보고 다처먹으라고 했어요,
근데 결국 저 다처먹얶고 먹을때까지 앉아서 지켜보면서
빨리 안먹으면 욕하고 발로 상다리 차고 개지랄 했던거 기억나네요.
(국물 조금 빼고 양은냄비에 있던거 다먹음)
그리고 제가 엄마랑 살던 시절 나방 알레르기를 맛본뒤
날라다니는 것들 무서워하는데
한날 우유배달된거 가지러 집앞에 나갓더니 호랑나비 한마리 큰게 잇어서
못드가고 있느데 (집이2층) 안들어오고 뭐하냐고 하길래
우물쭈물해서 앞에 서 있으니 내려와서는일회용 비닐 팩에
그나비를 가두고 묶어서 저한테 들이밀면 그나비가 파닥거리고 그러면
저는 질겁을 하고 파닥대면서 울고 날뛰니까 웃으면서 보고서서
봉지 풀려고 하고더 들이 밀고 했던 일도 있었네요,
그것도 학교 등교 해야할 아침 7시반에서 8시반사이에요.
판쓰다 보니 대략적인 큼지막한 기억들 말고 하나하나 다 기억이 떠오르는데
댓글 쓰신분 말씀대로 자꾸 잊고 있던 기억이 나네요,
글이 너무 또 길었네요. 꿋꿋히 쓸거라 말은했지만
읽으시는 분들힘들어서 그러실까 괜스레 걱정이 됩니다.
정보 올리고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친고죄가 폐지되고 친족강간죄는 공소시효?
이런게 복잡하드라고요잘은 모르지만
도움되는 댓글 하나하나 리플 달지 못했지만
보고있으니 아시는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D 대학은 동아대입니다.
학번이나 학과는 관심없어서 모르고
2015년 졸업했습니다,
이름 이니셜은 혹시몰라 안올려요.
S에 해당되는 성은 많이 없다는 판단에서 입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위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가족 상담 받아보라는 글도 보았는데 구체적인 게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