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혐,남혐 글이 하도 많이 있는 거 같아서 글 써봅니다.(처음 쓰는 거라 가독성이 떨어질 수도...)
1.여혐의 원인=남혐의 원인
흔히 사람들이 일반화의 오류를 많이 저질러. 예를 들어보면 어떤 여자가 있는데 그 여자는 나랑 사귈 때 자기 돈은 하나도 안쓰고, 단물만 쪽쪽 빼먹다가 버렸어. 그러면 모든 여자가 그렇다고 일반화를 시키고 김치녀 김치녀 거리는 거지. 여자의 입장에서 보면은 내 주변의 어떤 남자가 안마방이나 술집 같은 조금 퇴폐적인 곳을 많이 가. 그러면 모든 남자는 그렇구나 생각하고 다 일반화를 시켜버리는 거지 (물론 실제로 그런 분들밖에 주변에 없다면 뭐라고는 못하지만.. 그렇진 않을거야..)
2.현실적으로 생각해라(?)
흔히 사람들이 그러죠~ 남자들은 가슴이 작으면서 왜 키 큰 남자를 바라냐 라고 하고 여자들은 키도 작으면서 뭘 그렇게 따지냐 그러잖아요~ 물론 자기 주제도 모르면서 현실에서 상대방에겐 너무 많은 걸 바라면 그건 문제가 되죠. 하지만 이상형이란 건 누구나 있는 거잖아요~ 내가 아무리 키가 작아도 김태희 같은 여자를 이상형으로 삼을 수 있는 거고, 내가 아무리 가슴이 작아도 김우빈,이종석 같은 남자를 이상형으로 삼을 수 있는 거잖아요. 이런 연예인들을 이상형이라고만 해도 욕을 먹어서 상처를 받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3.서로 맞춰주며 살자
사실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다들 문제점 하나씩은 갖고 있겠죠 근데 자기 문제점은 생각 안하고 다른 사람들은 완벽하기를 바라는 거죠 이건 동성 간에서도 마찬가지에요. 저도 옛날에 그런 친구가 있었어요 자기는 남 놀리면서 엄청 웃고 즐거워하면서 남이 자기 조금이라도 디스하면 노발대발하는 애.. 결국은 무리에서 쫓겨났지만 말이에요 바람,폭행,성추행 이런 심한 게 아니면 서로 맞춰주는게 나나 상대방이나 훨씬 편해요 주변 친구들을 봐도 그렇더라고요.
4.일베,메갈에 놀아나지 말자.
이 분들은 조금 생각이 삐뚤어지신 건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비정상적이더라고요. 게다가 실제 일베나 메갈에서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사회 부적응자나 자기들은 잘난 것도 없으면서 남 깎아내리기만 좋아하는 분들이 조금 많더라고요. 아래 사진 보시면 대충 이해하실 거 같네요.
원래 게시글을 먼저 올렸어야 되는데.. ㅈㅅ
이 분들은 그냥 일베충처럼 벌레가 되기를 자처하신 분들이고요.
이 분들은 뭐 일베는 워낙 유명하니까 말이 필요 없죠? 판남 판녀 다 이런 사회부적응자들의 놀이에 놀아나면 안돼요.
5. 이글 보시는 판남 판녀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