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넘게 좋아하는 오빠랑 한번도 끊긴적없이 연락 잘하고있다가 팬심으로 시작된 마음이 점점 커지는거같아서 다시 마음정리한다고 하던 연락 끊을려고 마음잡았는데 평소랑 똑같이 답장이와서 나는 평소보단 조금 딱딱하게..? 답을 줬긴 줬는데 누가봐도 그 다음 할말은 없는 그런 답장을줬어. 근데 그 뒤로 한참을 기다려도 답장이 없던데 다른건 읽으면서 내껀 안읽어.
그게 2일이지났다? 그냥 방 나간거겠지..
차라리 읽고 씹지ㅠ 비참해진다
다시연락하고싶은데 보내면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