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속도많이상하고 이친구랑 친구계속해야되나싶어서올립니다. 반모로 들어갈께.이친구랑은 내가 중학생되서 만난친구라 2015년초에만낫고 그친구는 경기도에서 재배정받아서 온거더라고 그래서 나는 별 그런건없엇지만 착할꺼같앗고친하게지내고싶엇어.근데 내가 학교에서 진짜 쪼쪼쪼쪼끔 잘나갓어.학교에서 잘나가는애들이랑 친하게지내고 쌤들한테도 많이걸리고 잘나가는애들이랑 같이놀고 막그랫거든? 그래서 5~6명끼리.같이다녔어 내가말하는그친구도 같이다니고 난 두루두루 친햇지만 그친구는 딴애들보다는 나랑 집방향도 비슷하고해서 등.하교 같이하고 우리둘이 제일 친해진고같더라고 그래서 그 친구랑진짜 많이 친햇엇거든 근데 왜 무리중에서도 리더쉽강하거나 그런건아닌데 지가 대장인줄아는애 잇잖아 걔랑 나랑 싸운거야 그래서 난 그야말로 잘나가는애들이랑도 못놀고 내편이없는 은따엿어 근데 ㄱ이란 친구는 끝까지 내옆에 남아잇겟다고 하는거야(ㄱ이 내가 계속 말하던친구)그래서 딴친구랑 싸웟어도 ㄱ이라는 친구랑만은 안싸우고 잘지내고 잇엇어 잘지내는것도 딱1일뿐 그친구도이제 나를 버리고 대장같이구는애랑 다니더라고ㅋㅋㅋ그래서 난 혼자 우울하게 다녔어 지금으로부터 1달도 되지않은이야긴데 ㄱ이란친구가 나를 버리고 갓다가 다시온거야ㅋㅋㅋ그때까지 난 혼자엿어 그래서 이게 왠좋은 기회니하며 예전처럼 ㄱ과 등하교 같이하고 잘지내고 잇엇어 그리고 대장같이구는애는 온갖ㅈㄹ다하다가 내말빨에져서 사과햇고.ㄱ이랑 자유학기제도 같이하고 그래서 더친해지고 우정이 진짠줄알앗다? 근데 아닌거같다.내가 건강검진하러갓다가 영화보고오자고해서 자기가 간다고 햇다? 근데 그하루동안 전화도 안받고 아예나를 차단해놓은거같더라고ㅋㅋㅋ그래서 난 그래도 그때까지 참고잇엇어 그래서 난 정말 뭔가 일이잇엇겟지하고 학교에서 다시 잘지냇어 그리고 ㄱ이란친구는 내가 돈만잇다하면 지돈인거마냥 막 이거사달라저거사달라 이러면서 그러는앤데 지돈으론 절대안사주는애인거야ㅋㅋㅋ그래서 내가 걔한테 사준것만 20000원이 넘는거같은데 지가 10말에 생일이라규 생일선물을 사달라는거야ㅋㅋㅋㅋㅋ그래서 진짜 1900원정도로 떼웟다ㅋㅋㅋㅋ속이 좀후련해 그리고 우리가 몇일전에 수련회를 같다왓거든? 근데 나랑 ㄱ이랑 방이짤려서 걔가 나를 배신할줄알앗어 근데 배신을 안햇더라고ㅋㅋ그래서 진짜 친구 해줄려나보다 이렇게생각하고 말앗어 불과 오늘일이야 ㄱ이 어제께 나한테 백화점에 언니생일선물사러가자는거야ㅋㅋ그래서 내가 알앗다하고 준비다하고잇엇다?근데 걔가 시간도 안말해주고 전화도 또 차단해놓은거 같더라고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차갑게 월욜날 보자고 문자로하고 딱끝냇어 지가 약속 잡아놓고 지가 전화도 안받고 이게 말이되?그래서 내가 지금 엄청나게 빡쳐잇는상태야ㅋㅋㅋㅋㅋ그니깐.나한테 조언좀 부탁할께요!그친구가 나를 만만하게 보는거맞지?긴글읽어주느라수고많앗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