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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질문)나 없으면 못살것 같던 사람이

|2015.10.11 02:12
조회 5,751 |추천 0
추가)바람은 내가 피운게 아니고 상대방이 피웠구요
그년이랑 했던 짓까지 그대로 전달해 사람 미치게하고
힘들때 위로받고자 사귈때 했던말들 헤어질때 저에게
역으로 비수를 꽂았던 사람이에요 찌질하고 구질구질하게 잡았구요 근데 아직도 미련하고 멍청하게 그새끼가 좋아서 내가 번호바꾸면 어떨까
내 생각이날까 하는 생각에서 쓴글이에요 오해하신것 같아 추가글 써요




나 없으면 못살것 같던 사람이
내가 바람을 피고 그렇게 막말하고 모질게 대해도 나 좋다고 기다리겠다던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번호가 바뀌어 있고 연락이 안된다면 어떨 것 같나요?
추천수0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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