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쓰니는 중3이야!우리아파트에이상한사람이살고있는것같아서 글을쓰게됬어.실화니까믿어줘!
일단 내가이아파트에서산지 꽤됐을거야.내가어릴때왔으니까 근데 내가 진짜 한8월쯤에 언니랑 홈플가서 엄마심부름하고 오는길이었어.내가남은돈세면서 오고잇엇는데 언니가 나를툭툭치더니 우리뒤에자꾸누가따라오는것같다고하는거야.그래서 흘낏쳐다봣는데 진짜한 우리아빠뻘되는사람이따라와서 막빨리 아파트에들어갔거든.그래서 이제 12층에 딱도착해서 띠띠띠 누르고 문이열려서들어가려는순간 밑에서 쿵쿵 소리와함께 그아저씨가 막 학생들!이러면서오는거야 무서워서 언니랑 문닫고 2중문까지 꼭꼭잠그면서있엇거든 엄마는부엌에있었고.근데 몇일전에 언니가학원끝나고집에들어왓는데 막 뛰어온듯이 그러는거야 왜그러냐고햇더니 그아저씨또있엇다고 그러면서...어떡해야할까..?중학교도 코앞이여서 이사가기 뭐한데..조언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