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긴 너와의 2년이라는시간
행복했고 너무 좋았다.
하지만 이제 널보내려해
너무나힘들다 여자때문에 이렇게힘들어해보는게 또있을까
못잊겠어. 길을걸으면 너와갔던곳. 밥을먹으면 너와먹었던것..
모든 일상생활이 벌써 너와함께했던것들이더라.
항상그랬던것처럼 붙잡고싶지만 또 싸워서 헤어지고 상처줄까봐
이제못잡겠다. 너무보고싶어 아직도사랑해.
나 . 암일수도있다더라.. 만약죽어도 하늘에서도 지켜볼게.
앞으로는 너많이챙겨주고 너 잘맞춰주고. 너더사랑해줄수있는사람
만나서행복했으면좋겠다. 이제추워지는데 너무걱정이야
너추위많이타잖아. 감기안걸리게조심하고. 가족들.강아지들
모두행복하게있어라. 2년이라는 추억
이글을끝으로 묻을게.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