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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억울하다

강진 |2015.10.14 21:05
조회 188 |추천 0
2006년도에 전남 강진장에서 잡곡 쌀 장사 할머니 돈100만원 가져가고 몇칠후 강진 서성리 집안에 왔서 힘들이지 않고 대낮에 불쌍한 할머니 돈 수백만원을 가져간 사람은 양심에 가책을 늦낀다면 반드시 돌려주기 바랍니다 지금이라도 인과응보라는 말을 똑똑히
기억하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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