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있으면 계란한판이 되는 여자입니다.
아무래도 결혼을 무시할수 없는 나이기도하고
현실이 보이기도 하니 걱정도 되고 생각도 많습니다.
보통은, 적당히 연애하고 사랑해서 결혼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저에게도 3년반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내년에 결혼을 생각하구있구요, 하지만 해야 하는거죠ㅎ
제가 사랑하는 남자기도하지만, 사랑만으로 살수있을까
걱정이되네요,, 조건은 나쁜편아니에요, 그렇다고 좋은
편도아니구요, 저도 마찬가지지만요^^;
성격부분에서도 약간 트러블이 있는편이구..
젤걱정되는건 시댁이네요, 화목하지 않는 가정. 휴
나이가 있다보니 선자리가 꽤 들어오구있어요,
조건좋은 사람들도 있구 평범한 사람들도 있구요
남친이 있으니 선을 본적은 없구요^^
그중에 조건이 아주 좋으신분(제기준)이 진지하게 진심으로 저를 보고있어요, 선을 보진않았지만 자연스러운 자리에서 알게되었죠,, 제가 남친있는걸 알아서 쉽게 다가 오진 않지만 주위에서 들리는 말은 애가탄다더라구요~ 이런경험 있는분들 꽤 많을것같은데
저는 처음이라서,,
근데,, 결혼을 사랑만으로 할수있는걸까요?
택하는건 오버일순 있지만,,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한다면 무엇을 가장 봐야할까요...
조건이 중요하나요.? 중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