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사건은 고양이와는 무관한 사건으로 '용인캣맘사망사건'이 아니라
'용인초등생벽돌살인사건'이라는 이름이 맞겠네요.
낙하실험? 별로 해명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뒤늦게 말 맞춘 것 같기도 하구요.
그 아이들이 진짜 사람 죽일 의도까지는 없었겠죠.
살인 의도는 없었으나 그 나이까지 먹었으면서 그 실험이 위험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못한다는게
절대로 말이 되지 않습니다.
요즘 초등생 정말 어른보다 더 많이 아는 것 많고, 절대 순수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람이 죽은 만큼 단순 초등학생의 실수로 묻어두지 말고 좀더 강력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모는 유가족들에게 진심을 다해 사죄하고 반성하며 조용히 살아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