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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온통 너야

해바라기 |2015.10.17 02:31
조회 1,998 |추천 9
이렇게 너와 멀어질 줄 알았다면 너의 눈을 바라보며 고백할 걸 그랬다. 너 하나면 된다고 이 세상 다 줘도 너랑은 바꿀 수 없다고 말할걸 그랬어.
너와 매주 한번씩 보지만 이제는 인사도 못하고 먼발치에서 바라만 봐야해. 어딜 가든 너의 흔적 너와의 추억뿐인데 바라보는 거 말고 너의 행복을 비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어.
보고싶다. 지금 당장 달려가 널 와락 안고 사랑한다 말하고 싶다. 이러다 상사병 걸릴 것 같아. 구해줘.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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