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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는 된 아이돌이다

|2015.10.17 17:45
조회 3,291 |추천 100

 

일반인 팬들만 있는게 아님

 

주위 연예인들한테도 칭찬만 먹고 사는게 비스트임

 

 

 

얼마전 라디오에서 데프콘

 

 

" 비스트가 형돈씨하고 각별한 친분도 있고, 만날때마다 항상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 정도 인기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애들이 참 한결같다. 착하다.

다들 좋은데 비스트 친구들이 좀 더 동네 동생들 같은 느낌이 있다.

워낙 좀 다들 명랑하고, 다른 말이 필요없어요."

 

 

 

작곡가 김형석 (복면가왕 패널로 나오시는)

 

 

"요섭씨. 노래를 부르는데 너무 잘하는데 어떤 부분이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 아닌거에요.

그래서 여길 좀더 다른 스타일로 불러줄 수 있니 했는데 네, 하고 연습도 안해보고 바로 바꾸더라고요. 헤~ 무슨 저런 애가 다있지 했던 기억이 나요. 그 다음부터 팬 됐잖아요"

 

 

 

아이돌 엠파이어 티오

 

 

"비스트 선배님들은 제 롤모델이에요. 사실 같은 샵을 다녀서 자주 만났는데 그때마다 저희가 신인임에도 인사도 잘해주시고 많이 웃어주세요. 특히 양요섭 선배님이 잘해주세요. 저희도 비스트 선배님들처럼 신인의 자세를 유지하는 그룹이 되고 싶어요"

 

 

 

허영생 예전 인터뷰에서

 

 

"예전부터 비스트 친구들을 예뻐했어요. 처음에 그 친구들이 나왔을때부터 지금까지 쭉 봐왔는데

너무 인사를 열심히 하는 거에요. 너무 잘하고. 그래서 아 신인이니까 그렇겠지 했는데 비스트 친구들이 너무 잘된거에요. 그러면 대부분 변하는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얘네들도 많이 컸겠구나 생각했는데. 그러고서 만났는데 이 친구들이 예전에 봤던 것 처럼 인사를 똑같이 하는 거에요. 그래서 얘네들이 괜찮은 친구들이구나 해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비스트 친구들을 예뻐해요"

 

 

 

B1A4 예전 인터뷰

 

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아이돌을 꼽아보자면?

"저도 슈퍼주니어 선배님들과 더 친해지고 싶고요. 또 비스트 선배님들과도 친해지고 싶어요. 연습생 때부터 마주칠 일도 많았는데 말도 못해보고 아쉽더라고요. (산들) 저도 비스트 선배님들이요! (진영) "

 

 

 

전 김황식 국무총리

 

" 2PM, 2AM 탈락된 멤버들이 모여 만든 그룹이 비스트(BEAST)라고 합니다. 이 사람들이 좌절했나요? 아니요. 오히려 실패를 밑거름 삼아 열심히 노력했고 지금은 한국 정상급 그룹이 됐습니다. 여러분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반드시 행복해집니다”

 

 

 

아이돌 엔소닉 시온 트위터

 

"오늘 제가 제일존경하는 비스트선배님들이랑 사진찍었습니다~히히하하 대기실 들어가자마자 각이안나오신다며 자리도 잡아주시구 너무친절했어요 앞으로 열심히하는 엔소닉되겠습니다! "

 

 

 

빅스 레오 인터뷰

 

"뮤지컬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면서 많이 배웠다. 비스트 선배님들(비스트의 멤버 양요섭은 레오와 함께 뮤지컬 ‘풀하우스’에 이영재 역으로 쿼드 캐스팅되었다)이 6년 차이시다 보니 많은 일들을 겪으셨고, 또 음악적인 부분에서 우리와 색깔이 다르시기 때문에 배울 점이 많았다. "

 

 

 

 

조수미 인터뷰

 

 

"요섭 군을 제가 강력하게 원했던 이유는  유튜브에서 '엄마'라는 곡을 우연히 접하게 되고 감동 받았기 때문. 본인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 순수하고 젊은이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는 아이돌이다. 음악 뿐 아니라 성실한 아티스트의 모습을 봤기 때문에 양요섭을 원했다"



 

희움팔찌 인터뷰

 

"아무래도 대학생들이 하는 일이다 보니까 홍보가 쉽지가 않았어요. 언젠간 한번은 인터넷 홈페이지가 마비되고, 팔찌가 일절 품절되는 사태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아이돌그룹 비스트의 양요섭씨께서 저희 팔찌를 착용하고 사진을 찍어서 sns에 올려주시고 방송에도 출연하셔가지고 많은 분들이 희움 팔찌 구매에 동참을 하셨더라구요"

 

 

 

 

박완규 인터뷰

 

"제 팔목에 희움 팔찌가 있다. 사실 전에는 이것에 대해 잘 몰랐는데 양요섭의 기사를 보고 알았다. 그가 하는 얘기를 듣고 감명받았다"

 

 

 

 

이정현 라디오에서 언급

 

(양요섭 - 카페인이 흘러나오고..)

 

"이 곡을 듣고 비스트라는 아이돌 그룹을 다시 보게 됐다. 양요섭 군 목소리가 진짜...다음 번에 피처링이나 듀엣을 부탁해야 할 것 같다. 얼마전에 대기실에서 비스트를 봤는데 보자마자 내가 '양요섭!!'이라고 소리를 쳤다. 그래서 비스트 다른 멤버들이 서운해 했던 것 같다. 사실 저는 비스트를 다 좋아한다"

 

 

 

 

몬스타, 미생 감독 김원석 인터뷰

 

 

" ‘몬스타’는 애초에 빅뱅을 배출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탈락한 비스트 장현승에게서 모티브를 얻어 기획된 드라마였다. 오랜 시간 연습생 생활로 자신을 갈고 닦았으나 탈락하고 만 청춘의 이야기를 한다고 후배 연출자에게 털어놓았던 찰나, ‘미생’이라는 웹툰을 추천받았다. 아이돌 연습생으로 청춘을 보냈던 아이와 바둑 연구생으로 젊음을 소진한 아이의 심정이 비슷하다고 여겨서 미생의 드라마화를 결정하게 되었다"

 

 

 

작곡가 신사동호랭이

 


" 비스트 요섭이의 경우 진하지 않는데 강하다. 색깔이 진한 가수가 많은데 양요섭은 진하지 않다. 어디나 다 붙을 수 있어서 강하고, 다양한 것을 할 수 있다."

 

 

 

 

 

러브홀릭 보컬 박기영 예전 인터뷰

 


"아이돌 음악을 들으면 진짜 잘 한다는 생각이 든다. 우린 이런 비슷한 걸 하려 해도 절대 따라갈 수 없다. 그들과 다른 우리만의 무언가를 정말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안된다.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만 더 중요한 건 잘 해야 한다는 것. 머무르고 싶지 않고 계속 발전하고 싶다"며, 최근 위로와 감명을 받은 곡을 꼽아달라는 말에 주저없이 비스트의 `아름다운 밤이야`를 꼽았다.

 

 

뮤지컬 배우 리사

 

"양요섭은 정말 상큼 발랄하다. 얼마나 예쁘게 생겼나. 근데 심상치 않은 눈빛이 있다. 확 끌고 갈 수 있을만한 눈빛이다. 비상한 친구고 똑똑하다. 남다른 마음가짐에 솔직히 눈물이 난다. 진짜 귀한 아이 같다. 약간 소름 끼칠 정도로 '천재인가?' 이런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그 정도로 빠릿빠릿하고 잘 한다"

 

 

 

 

 

가수 윤하

 

“첫 연습 날부터 지금까지 마음 놓을 일이 없었다. 매일 매일 이렇게 스펙터클해도 되나 싶을 만큼 많은 일이 있었다. 첫 공연을 양요섭과 함께 했는데 중간에 속치마가 풀려서 점프하다가 속치마가 내려갔다. 양요섭에게 조용히 말했는데 양요섭이 자연스럽게 왈츠를 추고 무대 뒤로 들어와줬다”

 

 


 

 

그 밖에 여배우 김현주, 김희선, 이미숙도 비스트 팬임을 언급했고

예능에서 잠깐잠깐 패널들이 하는말 들어보면 너무 착하다고 언급을 많이 해주심.

 

한결같이 이런 언급을 들을 수 있는건

그만큼 비스트가 된 아이돌임을 보여주는 게 아닐까

 

 

 

 

 

+ 그냥 비스트한테 하고싶은말.

 

어제는 데뷔 6주년이었는데 작년에 비해 소소한 기념을 맞았지만

브이앱을 통해서 아직도 너희가 우리를 제일 많이 생각해준다는 걸 느꼈어.

 

다들 실패를 몇번씩 경험하고 다시 새롭게 시작한 일이라

두려웠을테고, 험한말도 많이 들었지.

그래도 주저앉지 않고 아직 보여줄게 많이 남았다며

자신감 있게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그 모습들이 기억에 많이 남아.

 

앞으로도 이렇게 초심잃지 않는 가수로 기억되자.

그리고 너희 뒤엔 우리가 있다는걸 명심해.

 

좋은 음악 들려줘서 고맙고, 좋은 말 해줘서 고맙고, 좋은 모습 보여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함께가자.

 

 

 

 

 

 

 

 

 

 

 

추천수100
반대수4
베플ㅇㅇ|2015.10.17 21:10
요즘 어그로글많이보이던데 사라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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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5.10.17 18:06
아...로그인하게 만드네.... 누가 뭐래도...평생 뷰티 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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