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자식들을 잘못키운것도 있는듯 해요. 아들들의 사전모의를 들었으면, 늬들이 사람이냐고, 키운 부모한테 그런짓을 하려고 하는거냐고 혼내는게 정상적인 부모 아닌가요? 그런데 일부러 신분증도 놓고 따라나서서 치매인 척 했다니. . .자식들은 범죄를 저지르고 엄마는 묵이니라는 이름으로 자식들의 범죄를 은폐해줬네요. 부모는 자식이 그릇된길을 걸으려하면 꾸짖어서 바르게 살 수 있도록 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그저 감싸주고 감춰주기만 하면 그 자식들이 자라서 뭐가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