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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남자와 결혼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십대중반 평범한 직자다니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20대후반이고 평범한직장인입니다
글을잘 못쓰니 음슴체로 적겠습니다.

지금남자친구와는 2년만났음
근데 문제가 한둘이아님
나 만나기전부터 유흥업소드나드는건 일도아니였음
중요한건 나를만나고는 한번도 간적이없는건지
걸리지않은건지 잘모르겠음
근데 언제갈지 불안한건 사실임

그리고 사소한거에 화를엄청나게잘냄
예를들자면 내친구가 커피를 사왔었음 근데 남친한테 건내주려다
남친이 받은지알고 놔버려서
카페트에 커피를 쏟았음 근데 무슨 세상떠나가듯이
소리를지르고 화를내는거임
그래서 이건실수인데 화를그캐내면안되는거라고 함
근데 안통함 일단 내가쏟은거에 분노를함 진정이안됨

근데 이런건 사귀다보니 지금은 많이고쳐짐
요즘문제는
일을할때도 연락을예전처럼 잘안한다는거임
물론 손으로 작업하는거라 그럴수도잇다침
근데 일만하는것도 아니잖슴 톡 하나하는게그리힘듦?
꼭 내가전화해야 받고 빨리끊으려함
그리고 이런연락문제로 날 쪼잔하고 이상하게만듬
나를 정말좋아하는건지 아님권태긴건지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전혀안듬..
그래서 요즘 자존감이 바닥을치고 말도아님ㅋ

그리고 내가 해주는 모든것을 고마운지모르고당연시여김
예를들자면 한번씩밥을차려준다던지
청소를해준다든지..고맙다고말은하는데
행동은 아님.. 이건 내가예민해서 그런거같기도한데 암튼
그러함

이렇게저렇게 말이길어진거같은데

내가 제일 걱정되는건 바람도유전인지
여자한테손댄적도있었는데 난테는
욕도안하고손도안댐 혹시 나중에 그러진않을지
나만나기전 유흥업소드나들며 성관계햇던사람이
나만나고결혼해서는 정말안그럴지..
성격이 다시나오지않을지가 너무걱정이됨

최대한 간추린다고 많은 얘길 못다했는데 따끔한충고도달게받겠으니 조언과충고부탁드림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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