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이구요.. 벌이는 외벌이해서 충분히 먹여살릴 경제적 능력 갖췄습니다.
전 여자가 사회생활 하는거보다 집안에서 아이들 돌보고 집안일도 해주고
여가시간 마음껏 누리면서 가끔 쇼핑도 가고 돈때문에 힘들게 하고싶지 않은데..
지금 여친은 사회생활이 좋다고 하네요..
근데 집안일이나 음식 하는거보면 너무 서투르고
먹으면서도 맛있다고 하는데.. 자신도 먹으면서 느낄거에요.. ㅜㅜ
연애때야 애교지만
결혼해서 이러면 정말 하루하루가 스트레스일거 같은데..
어떤가요? 나아지던가요??... 치킨 피자 스파게티 고기 그만좀 먹고싶음.. ㅜㅜ
아 그리구.. 열폭할 여성분들 그냥 지나가세요..
본인들 이야기 쓴거 아니니
괜히 인증하지마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