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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형 누나들 너무힘들어요..진짜

힘들다 |2015.10.21 16:02
조회 33 |추천 1
일단 안녕하세요 고등학생 남학생입니다.
초 중 좋은친구들과 함께 잘 지냇고요 요즘도 친한친구들과 대화도하고 합니다
초 중때 친했던 애들 몇몇과 고등학교를 올라왔는데 반배치가달라서 멀리서같이지내기도
했는데요 , 그러다보니 반도 멀고 반친구들과 친해졌죠. 제가 사실 좀 조용한 성격이기도한데
친해지면 장난도 엄청치고 그럽니다 . 무뚝뚝하기도하고 장난치기도하고..
그래서 첫만남때 조용히있다가 용기내서 좋은친구들과도 사겼구요
그러다 몇달이지나서쯤 처음친해졌던 친구 A,B 가있는데
A는 사회성이좋달까 모든친구들과 친해서 그 친구는 항상 중심에있습니다.
B란 친구는 A란친구와 가장 친하기두하구요 .
그런데 제가 A,B친구와 정말친해졌다가 A라는 친구와 멀어지다보니
A친구와 관련되어있던 여러친구들도 함께 친구였는데 그친구들도 저를 피하는느낌?
말걸면 대답은해줬는데.. A라는친구와 친해질려고 저를 건너간친구들도 저와 대화를잘안하구요
그러다보니 B라는 친구에 의지하면서 몇달살아왓다가 A라는 친구와 연관됬던 모든게
저 모르게 일사천리로 제이름이 사려졌더라구요
B라는 친구와도 요즘 관계가 안좋다가 좋아졌다가 이런걸 반복해서 저한테는
예전 친했던 친구들에게 의지할수밖에없네요
그렇다고 반에 친구가없는건아닌데 같이 밥안먹다가 같이 먹기도 그렇고 끼는것도 눈치보이고..
평소때는 지내고 조용하게지낼수잇는데 학교 축제나
학교행사에놀러갈때 같이갈친구가.. 조용하게지내는친구들이랑 친해졋는데 걔네들이 또 공부를잘해서 기숙사네요..하
빨리내년이오길기다립니다
내가 뭘잘못햇길래 착하게대해줄려고 하는데 참...
혼자인게 너무힘드네요 상상그이상으로

이런데 조언같은것좀해주실수있나요?
선생님한테 가라 친구랑 상의를해라 이런건 안되닌까 질문한거겠죠..
초,중학생들 질문글을 봤는데 공감이잘안되서 이렇게 질문글은남겨요
사회 부적응까진아니고 선생님들과도 친하기도합니다..
먼저 서먹서먹해진지 몇달된 친구에게 다가가기도 좀 그렇네요
그친구가 혹 카톡으로 ㅇㅇ얘가 갑자기 나한테 친한척함
뭐 이런말도 할수가있고 그리고 뒷담화 같은게 피해의식같은게 조금있다보니..
여튼 조언같은것좀해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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