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신기하네요
오늘 좀 바빠서
방금 들어와서 보다가
제글이 올라와잇네요
다들 감사합니다
댓글을 최대한 읽을려고 햇는데
또다시 놀란점은 온라인에서 여자분들이
참 남자에 대해 불만이 많네요
다시 제 이야기를 하자면 외국에
살다보면 애국심이 생깁니다
어딜가나
제가 잇는 조그만한 무리에 유일한 한국사람이
저이고 저로 인해 그사람들에게
한국인의 이미지가 결정됩니다
그러다 보니 한국에 대한 애정이
많이 생긴것 같습니다
제가 이글은 쓴 이유도
한국에 돌아와서
온라인에서 느낀 남녀가 서로 공격하는 것에
좀 충격 받앗고 안타까웟거든요
저로 인해 당장 사람들의 부정적인것들이
바뀌지 않겟지만
댓글들을 보면서 다시 좀 놀랍네요
마지막로 해주고 싶은 말은
어딜가나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잇는거고
자기가 아는 좁은 세계의 사람들로
나머지 전부를 판단하는건
스스로를 제한 하는 겁니다
내가 아는 한국 사람중에 정말 멋잇는 분들 많습니다. 좋은 나라에서 태어나서 쉽게 사는 사람들이랑 다릅니다
그리고 한국도 충분히 좋은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한국남자가 별로라서 한국여자가 별로라서
그러면 안그런 사람들이랑 만나고 사귀고
결혼하면 되는거 아니에요?
자기 비교가치를 올려서 선택할수 잇는
입장이라면 불평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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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자인데
난 살면서 한번도 현실에서
김치녀 된장녀 하는 사람 못 봣거든?
근데 메갈로돈? 그 남자혐오사이트인가?
들어가봣는데 ㅋㅋ
진짜 불쌍한 생각밖에 안들던데
얼마나 남자한테 인기가 없으면
저런 무조건 적인 적대감을 가졋을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내 주변 보면
남자가 첫데이트나 이벤트때 돈 쓰고
사귀면 둘중에 능력 잇는 사람이 돈내고
그런거 안 따져
형누나들 보면
결혼도 능력껏 하고
대출 같이 갚아 나가고
진짜 빡시게 살더라
군대도 가끔 진짜
군인냄새 하는 여자들도
잇는데 친해도 그런 농담도 잘 안하고
군인들 다 고생한다고 생각함
남자 키 여자 얼굴 따지는 애들도 거의없어
키 크면 좋은건데 솔직히
남자키 다 속이고 여자들 남자키 잘 몰라
자기보다 보통 8cm이상씩 크니깐
그래도 다 끼리끼리 만난다
못생긴 애도 키 작은 애도
성격만 괜찮고 적극적이면 다 만나
요새 장사한다고
시간 남으면 인터넷 하는
시간이 많아졋는데
내가 가끔 다른 세상에 와잇는 기분이 든다
김치남 김치녀?
다 똑같은 한국사람끼리
여자라고 더 우월한건가?
다른나라 사람이 봣을때는
누가봐도 동양인이고
한국사람인데
난 여러나라에서 초6때부터 대학교1학년까지
살앗거든?
근데 한국여자 진짜 좋은점 많아
다른 동양여자들 좀 안씻고
다른 외국여자들은 기가 쎄고 너무 독립적인데
한국여자들은 챙겨주고
무엇보다 다른 사람을 생각해줄주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