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돌아가셨을때 제가 사고 쳤네요.
(사고:친구를 한명도 안불렀어요. . .
이것때문에 정말 심각합니다. 다른분들은 어떻신지 좀 알려주세요)
아니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라도 알려주시면
중심잡고 아내와 이야기 해보려고요
장모님 돌아가시고 장례기간에1. 제 친구들 아무도 안불렀어요(단 한명도..) 제가 어려서 그런지 불러야한다는 생각을 못했습니다.2. 부모님께서 찾아오셔서 장모님 조의금으로 10만원 냈어(너무적나봐요ㅜㅠ_)
- 며느리 무시하니까 10만원밖에 안낸거라고 완전난리났어요.
3. 제쪽친척들(아내입장에선 시댁어른들)이 직접 못오고 다들 봉투만 했거든요 대부분 장례 후에 봉투했습니다.
- 장례기간 시댁식구들이 봉투 안한거때문에 또 문제 됐어요.이중 특히 1,2번 문제로 이혼할 상황입니다.전 친구의 아내 부모님 상당했을때 찾아간 경험이 없어서요..다른분들은 어떻신지요?그리고 사돈 돌아가셨을때 울 부모님 10만원은 너무 적은건가요?
(부모님은 장남이라면 많이 넣었겠지만.. 며느리가(제아내가)그집안 막내라서 적게 했다는거 같아요..- 보통 막내는 장례비용 부담적게하는 경우가 많아서 큰생각 없으셨다고~)*정말 이혼위기고무시당했다고 넉달지난 지금도 툭하면 소리지르고 오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