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눈에는 남의 자식 잘 키웟다고 하지만...
전 학대를 당했습니다.
1. tv를 못 보게 했다.
2. 글씨가 안 예쁘다고 숙제를 여러번 다시 하게 하고, 글씨를 고쳐준다는 핑계로 동화책을 1학년 애들아나 쓰는 깍두기 노트에 베끼도록 했다.
3. 컴퓨터 게임을 못 하게 했다.
4. 용돈기입장을 쓰게 하고 차액이 생기면 다음 달 용돈에서 깎고 과자나 떡꼬치를 사먹지도 못 하개 했다.
5. 수업 끝나고 다른 곳에 못 가게 했다(집, 학교, 집)
6. 편식을 고쳐준다는 핑계로 맛있는 고기는 조금주고 맛없는 생선과 당근 등의 야채를 많이 줘서 다 먹을 때 까지 일어서지 못 하게 했고, 물로 삼킨다고 밥 다먹을 때 까지 물도 못 먹게 했다.
7. 남자한테 오는 전화는 필터링 해서 바꿔줬다.
8. 시험기간이라고 교회를 못가게 했다.
9. 길에서 남자친구랑 뽀뽀 했다고 집에 데려가서 때렸다.
10. 생일 때 친구들 초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11. 짝퉁 가방과 짝퉁신발 사줘 놓고 생색냈다.
이러한 사유로 나는 혼주석에 생모를 앉도록 하고 싶어요!
우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