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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에 미친거지

힇힇 |2015.10.24 12:56
조회 235 |추천 0

너랑 내가 벌써 서로의 존재를 알아간지 5년이 되어가고
너가 나한테 남자로 보이기 시작한건 반년정도 되어가네.

내가 미친가 싶어서 다른 남자를 만나고 해봤지만
금방 헤어지게 되고 다시 너를 만나고
원래 니가 다정한 아이라는 걸 알기에 너의 행동에 별다른
뜻이 없다는건 알지만 가끔가다 오해하게 되네.

너는 나를 별반다를것 없는 친구들로 생각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아닌것 같애.

그래서 더이상은 안될 것 같은데 하지만 나로 인해 너와의
관계를 흐지부지 끝내기엔 너무 힘들어.

너는 어떠니

내가 어떻게 느껴지길래 그렇게 대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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