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딩인데요
우연히 아빠 폰 비번을 뚫어서 앨범을 봣는데
엄마 잘 때 몰래 찍은 것 같은 도촬사진이 있네요
가슴부분 성기부분을 적나라하게 찍었더라구요
너무 충격적이어서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아빠랑 엄마랑 한번 이혼했다가 다시 사는건데
아빠가 아무래도 좀 정상은아니리는 느낌은 자주 받았지ㅣ만 이런적은 처음이라 너무 ㄷ당호ㅓㅇ스럽습니다
아빠가 솔직히 엄마에 ㅁ비해서 훨씬 문란하게 놀았고 입도 거칠고 그런데 엄마한테 집착이 아주 심하세요
어느정도냐면 엄마옆에 그냥 모르는 남자가 스쳐지나가기만 해도 그자리에서 욕부터 나오면서 엄마한테 뭐라 그러고요 생각하는게 온통 다 음란하고 무슨 사랑과전쟁에나 나올법한 쪽으로만 생각하더라구요
맹세코 엄마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피해망상걸린것 마냥 그러더라고요
자기는 엄마한테 욕할꺼다하고 그러면서 누가 본인한테 바른말하는걸 못참습니다 . 싸우면 논리가 안통해요
무조건 자기는 옳고 남이 나쁘다는 식으로 몰아가요
진짜 말이 하나도 안통하고..
동네아저씨들하고 엄마 욕이나 하러 다니고 ..
정말 엄마는 잘못한게없거든요 객관적으로
고모들 할머니 엄마항테는 그렇게 막말하면서
또 바깥사람들.. 동네사람들한텐 엄청 싹싹하게 잘합니다
아무랴도 아빠가정상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사진도 지우는게 맞겠죠
지웠다가 또 지랄지랄할까봐 무서운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