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에요. 이 친구를 좋아해요
여자애가 자기 일하는 곳에 심심하다고 놀러오라고 했어요.
얘가 대학교에 취직돼서 일하는데, 저는 학생이구
학교 갈일이 있었어요. 마침 그 애 퇴근시간이였는데
제가 그냥 볼일 보구 집에 간걸 알구
왜 얼굴 보러 안왔냐구 카톡으로 삐져있더라구요..
자기도 친구랑 밥먹으러 가는데 같이 먹자고 할걸.. 이러면서 제가 얼굴 안보고 간것에 대한 아쉬움을 많이 남기더라고요.
이건 친구사이에서도 할수 있는지 호감이 있는건지
고백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