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전에 말씀드립니다만 제가 모바일이라서
정확하게 세심하게 쓰지 못한점 오타 띄어쓰기
죄송해요 제가 필력이 딱히 좋지않아요
읽기 힘드시면 맨 마지막줄 읽어주세요
되도록 읽어주시고 조언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나 진짜 눈물난다 나 초3부터 초6까지 우리집앞에 쓰레기버리고 나 머리 뜯고 욕하고 나 더럽고
이상한애로 몰고 선생님앞에서 절친인척하고
선생님없으면 정색하고 언제 한번 화내니까
또 그걸로 하교하는데 나한테 따박따박 뭐라고하고 여러명이서 괴롭히는게 아니라 개 혼자만 나 괴롭혓어 내가 반애들이랑 지내는거 막는다해야하나 반애들이 나랑 짝하고 좋아하고 같이 다니자하면 샘나서 그런지 몰라도 겁나 괴롭혓어 내가 학폭신고해도 개 벌 안받고 그랫단말야 진짜 너무눈물이 낫거든?? 그러다가 중학교 진학과정에서 개도 전학가고 나도 전학가서 지내고 3년지낫는데 그때 초등학교 애 만나서 이야기하다가 개가 그 괴롭힌 여자애 페북보여줫는데 지 셀카올리고 팔로워들잇고 개 무쌍이엿는데 쌍커풀앞트임햇더라 나도 의료목적이지만 쌍수햇어 그 속눈썹이 길어서 눈에 자꾸들어가니 눈병나고 눈이 뻘개지고
그래서 결국 햇어 뭐 나도 한거라서 뭐라하진않는데 요즘은 쌍수가 기본이란 말에 그렇군아 햇어 그러면서 페북에 자기 까는애들 저격? 시키는말 올리고 거기에 좋아요 올린애들잇고 자기왕따 시키지말라고 저격올리고 아주 자기세상에잇더라 소름돋앗어 얼굴도 내가 아는 그애 얼굴아니고 욕 겁나 많이하고 화장이나 옷매무새도 중3같지도않고 거의 글하나 셀카하나 올리면 좋아요 180~190개정도 달리고 거의 잘나가는 쪽에 보여 자세한건 모르겟지만 개는 나 괴롭힌거 벌 안받고 나만 거기서 맴돌고 나 그거 때문에 친구들한테
못다가가고 거의 말도 못하고 멍하게잇는게 많고
정신적으로 피해망상 많아지고 겨우 친해진 애들이 나한테 이유 말해주라해서 내가 말해주니까 애들이 나 안고 미리 못알아줘서 미안하다고 울고 그랫어
왜 가해자는 아무일없든 살고 나는 거기에 멈춰서
힘들어해야될까?
이 트라우마 없애는 방법없을까??
요약
초3~6까지 내집앞에쓰레기버리고 욕하고 지혼자 나만 왕따시키게하고 괴롭힌애잇엇음
→학폭신청햇는데 넘어가짐 결국 중학진학중에
개랑 나랑 다른데로 받아지고 나는 거기서 더 전학가고 개도 전학감
→옛 초등학교 동창만나서 개 근황을 보니
거의 페북스타는 아니어도 저격글올리고 그 중학교에서 잘나가는 축에 속해보임
→그거 보고 충격먹고 갠 벌 안받고 그렇게 당당히 사는데 나만 멈춰잇는거같아서 이 트라우마
고칠 방법을 알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