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고 힘없는 서민이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여기다 글을 남깁니다
글이 길어지더라고 꼭 읽어주세요..
제가 2012년 작은 옷가게를 하게 되었고
가게를 운영하기위해 빚을 져가며 운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태어난지 한달정도된 아이를 데리고 가게를 운영하게되었고
그로인해 몸도 빚도 어느것하나 얻은거없이 금전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있었습니다
인테리어하는 고정적이지 못한 신랑의 월급으론 터무니없이
부족했던 시기였고 더불어 그타이밍에 갑상선암이라는 진단을 받게되서
힘들게 하루하루 살아가던중
인터넷으로 개인회생이란걸 알게되서 조금이나마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개인회생을 알아보던중 자*법률사무소란곳에 박**팀장이란 여자에서 연락이왔고
도와준다고 해결할수있다고 저에게 개인회생을 유도하였습니다
저희엄마랑 연배도 비슷하고 믿고진행해도 된다는 얘기만듣고
얼굴한번 안본 그여자말에 속아 정말 어특해든 살아보겠다고
회생건을 진행하던중 수입료를 내야된다며 130만원(정확하진않고대략저정도)을 요구하였고
그돈조차 없던 저는 없다고 하니
그럼 방법을 찾아주겠다는 그사람말을 믿었습니다
아니 참 고맙기까지했습니다
그때는 회생을 하게되면 먼가 해결이될거라생각하고
믿고 있었기때문입니다
그러던중 수임료를 대신 내주고
그곳에 이자를 주라고 박창덕 그여자가 그렇게 말했고
처음에 30만원정도를 내라고해서 내고
매달 돈을 **파이낸스란 대부업에 내면 수임료대출이란걸
그당시 처음알게되었고
그과정에서 저는 그 대부업에게 제명의로 대출을 받았다는 서류한통도 받지못하고
통화한통도 제대로 못한채 돈을 입금하라는 전화한번 받았고
빚채무가 2000이 넘고 제가 회생받을수있는 금액이
처음에는 전부 다 해결된다던 박창덕
그여자도 채무가 다안되고 점차 얘기가 틀려지기 시작해서
이건 아니다 싶어 회생건을 취소해달라고 전화를했고
제 서류가 다 그사람에게 있어서 걱정되서 몇번이고 되물었습니다
취소는 어특해하는거냐 이제 전 뭘 어특해하면되는냐고
몇년이 지나 기억은 가물거리지만 똑똑히 그건 기억납니다
짜증섞인 목소리로 이제 아무것도 안하셔도 되고 다끝났다고
제가 다 취소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전 본인이 안한다고했고 대부업에 서류를 따로쓴게없기에
이제 끝났다고 생각하고
살고있던중
작년겨울에 채무 2백얼마의 돈을 내라는 문자를 받았고
전 정말 문자가 제게 잘못온줄알았습니다
전 그쪽에서 돈을 빌린적이 없으니까요
그러다 제이름이라는 문자를 받았을때
손발이 떨리고 누가 돌로 머리를 때린거마냥
너무 황당해서 전화를 해보니
그 박**씨가 제 명의로 수임료를 받아서 써놓고
자기가 갚겠다고 제사건은 보류상태로 해놓고
이제까지 갚지도 따로 얘기하지도 않은채
지금까지 그냥 모르쇠 있던거였습니다
그전직장에 전화하니 벌써 사무실을 옮기고 저희쪽과는 상관없으니 본인이랑 통화하라는대답만듣고 결국 그여자번호를 찾아내서
몇번의 전화를 통화 통화를하니
"***씨랑(제이름) 할말 없습니다 피해안가게 해드릴게요 이자협의중이예요"
라는 말과함께 일절 제 전화를 받지 않고
해결중이니 연락하지 말라는 뻔뻔한 대답만할뿐이였습니다
저는 끈임없이 카톡으로 해결해주세요라는 말만 반복할뿐이였고
솔직히 제가사는곳에서 서울까지 찾아가기 힘들다보니 제선에선 이게 최선이였고
직장생화을 하다보니 경찰서를 왔다갔다 할 상황도 아니였기에
입금해준다는말만 듣고 기다렸고
매달70만원씩 2번인가 넣고
자기는 원금을 다 갚았으니 해결을 못하겠다는 어이없는 대답만 돌아올뿐이였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월차까지 쓰고 서울까지 쫒아가서 공증까지 받아내고
이번엔 해결하겠지하고 기다렸는데
오늘 오전에 **파이낸스에서 전화와서 70얼마남은거 왜 입금안하시냐는
터무니없는 얘기만 전해들었습니다
제가 분명 공증받았고
제가 쓴거 아닌건 **쪽에서도 아는데
이제와서 저에게 남아있는 돈을 내라뇨....
이일을 알게 된 그날부터 저는 그어떤 사람도
믿지못하고 인터넷으로 저같이 피해입은사람들 사례를 찾아보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잠도 잘못자고 너무 고통 스럽습니다.....
이 일을 알게된 그날이후로 지금까지 저는 사랑하는 저의 가족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에
죄인처럼 그일이 해결될거라고 걱정말아달라는 말뿐이 못하고
저말고도 이런 피해 입으신분이
더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나이가 많으신분들은 인터넷이며 이런걸 잘 모르실텐데
저처럼 더 많은 피해 입으시기전에 모두가 다 알고있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적으로 힘든시기에 도움을 줘야할 법률사무소에서
그걸 악용해서 이렇게 궁지로 내몰수있는건가요
지금도 그사람은 다른 법률사무소에서 떳떳하게 고개들고
잘못한게없다면서 또 어떤사람을 어떻게 속이고있을지 의문이네요
그날 저에게 당당하게 갚아준다더니 전화는 커녕 해결도 안해주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저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안생기게
처벌받을수있게 부탁드립니다
숨막혀서 일도 손에 안잡히고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서 힘들어하고있습니다..
그사람은 여전히 제번호는 차단한채 너무 당당하게 살고있습모습에 너무 화가납니다....
혹시 이런 피해나 받으셨거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해서 글남겨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