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건강이가 조금, 어느정도 무럭했을때 사진을 올려볼께요~ㅎㅎㅎ
이뿌게 봐수세요~
ㅎㅎㅎ 우리건강이 처음으로 목욕하는 사진이예요~ 겁먹어서ㅎㅎㅎ 이뿌죠?ㅎㅎㅎ
리트리버는 물을 좋아한다는데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어요~
내년 여름에는 수영장 한번 가보려구요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는 동영상을 찍었어야했는데 ㅎㅎㅎ 아깝네요ㅎ
어느순간부터 화장대 밑에 미친듯이 들어가는거예요~
뭐 크면 코도 안들어갈꺼라며 놔뒀는데ㅎㅎㅎ 얼마나 귀여웠는지 ㅎㅎㅎㅎㅎ
오호ㅎㅎㅎㅎ 제가 처음으로 우리 건강이 등근육에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여안데 겁나 매력있어 막 이랬음 ㅎㅎㅎㅎㅎ
오구오구~ 이 날은 처음으로 오랜시간 차안에 있었는데도 계속 밝아서 너무 이뻤어요~
집에 오고 한달정도 지나니 밥달라고 끙끙끙~을 정확한 시간에 정말 잘하드라구요 ㅎ
요즘에는 새벽 5시만되면 점프하고 끙끙거리고 ㅎㅎㅎ 알람이 필요가 없어요ㅎㅎㅎ
세번째 이야기때도 어느정도 자란 건강이 모습이곘네요 ㅎㅎㅎ
두번째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