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적당히 잘 나눠서 올리고 있는지 모르곘지만... 잘하고있는거면 좋겠어요ㅎㅎㅎ
건강이는
제가 몸이 안좋아서 신랑이 우리가족 건강하자고, 그리고 건강이 건강하게 잘 자라라고,
여아라 이쁜 이름도 많았지만, 그래도 겁나 와닿았던 건강이란 이름으로 결정했어요ㅎ
그리고 오구오구 할때는 우리아가 우리이쁜이 우리건강이 이러는데
혼낼때는 백건강 백건강 이러거든요 ㅎㅎㅎ 근데 글 제목이 백건강이라 좀 웃기네요ㅎ
그래도 세번째 이야기로 적당한 사진 몇장 올릴겠습니다 ㅎㅎㅎ
아마 이때부터였을꺼예요~ 장난이 뭔지 보여주기 시작한게 ㅎㅎㅎㅎㅎ
지치지도 않고, 작은 이빨로 잘 물지도 못하면서 오물오물 물고 ㅎㅎㅎ
같이 놀자고 응석부리는거 같아 그냥 마구 엄마미소 날렸어요 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 진정못하는 모습도 이떄는 귀여웠네요 ㅎㅎㅎ
요즘은 나 신났어 하는 정도가 에휴ㅎㅎㅎㅎㅎ 정말 대단해요 ㅎㅎㅎ
저 공은 이미 버린지 오래 ㅎㅎㅎㅎㅎ
건강이가 점점 자라면서 역시 리트리버라고 느끼게 해주는게 공이예요 ㅎㅎㅎㅎㅎ
저는 건강이 발이 너무 이쁜거 같아요~ 건강이뿐만아니라 강아지 발은 정말 ㅋㅋㅋㅋㅋ
놀아주세요~ 하는 모습같지 않나요? ㅎㅎㅎㅎㅎ
사진을 올리는데 계속 처음으로 올려지네요;;;
다시 지우고 쓰기보다 다음 화로 넘어가는걸로 결정했어요 ㅎㅎㅎ
네번째에서는 더 이쁘고 더 건강해진 건강이 모습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