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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건강 4

체리한박스 |2015.10.27 18:03
조회 1,393 |추천 15

 안녕하세요~

괜히 오늘 하루 동물사랑방 테러 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ㅎㅎㅎㅎㅎ

그래도 네번째 또 올립니다 ㅎㅎㅎㅎㅎ

 

 

 

 

 

 

건강이는 5개월째 어느 날 10개월된 오빠 하늘이를 만났어요ㅎ

건강이는 역시나 겁을 먹었고 ㅎㅎㅎ

저도 10개월 남아인데 저렇게 크다는거에 놀랐어요ㅎ 다 큰지알았는데 아니니깐 ㅎㅎㅎ

 

 

 

 

 

이제는 건강이가 집밖에 나갈수있어서 시간날때마다 나오는데,

보시는 분들 마다 건강이를 너무 이뻐해주세요~ 저희 또한 더 이뻐서 죽을지경이구요~

이 곳에 매일 올수있게 근처로 이사를 가려고 하고있어요~

건강이도 신나게 뛰어놀고 저도 맑은 공기 마시면서 건강챙기고 그럴려구요ㅎㅎㅎ

 

 

 

 

산책가려고 아빠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예요 ㅎㅎㅎ 얌전했는데 이때까지만해도ㅎㅎㅎ

 

 

 

 

이 사진은 작품인거 같은데 왠지 찡한 건강이?ㅎ 왜 이런 표정이 나왔는지 궁금하네요~

 

 

 

 

한번 이렇게 가만히 쳐다보면 오구오구를 안해줄수가 없어요 ㅎㅎㅎㅎㅎ

 

 

 

 

이때는 혼나고 잠깐지났을뿐인데 너무 이쁘게 있어서 사진찍었던거 같아요 ㅎㅎㅎ

혀가 가짜같고 ㅎㅎㅎㅎㅎ 아~ 다시 봐도 이쁘네요 ㅎㅎㅎ

 

 

 

 

그냥 옆에와서 이렇게 있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놀아달라고 점프에서 물지만 않으면 정말 최고로 이쁜아가인데 말이죠 ㅎㅎㅎ

 

 

 

 

요즘 산책나갈때마다 가슴줄을 늘려야하는데 ㅎㅎㅎ 점점 커지는게 눈에 보이고있어요~

자라는 만큼 장난도 사고도 늘고 있지만 이름처럼 무조건 건강했으면 좋겠어요ㅎ

 

백건강 1 부터

그냥 끄적이는 제 글과 우리 건강이 사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저는 백건강 5 으로 돌아오겠습니다 ㅎㅎㅎ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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