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백건강 5가 마지막일꺼예요ㅎㅎㅎ 가장 최근 사진을 적당히 올리겠습니다ㅎㅎㅎ
제가 셀카를 잘 찍는 편인데요ㅎ
보정없이 오직 각도로만 다른사람으로 찍히게하는 그런 기술이 있는거 같아요 제가ㅎ
사기친다고 한소리듣기도 하지만 ㅎㅎㅎ
근데 우리 건강이도 그런걸 아나봐요 ㅎㅎㅎ 엄마를 닮아서 그런지 ㅎㅎㅎ
그냥 찍었는데 제가 더 놀랬어요~ 너무 이뻐가지고 ㅎㅎㅎㅎㅎ
병원갔을때 10kg가 되버린 건강이를 보조선생님이 힘들게 안고있는 모습이예요 ㅎㅎㅎ
저도 이제 안기가 조금 버거운데 신랑은 아직까지는 괜찮다고 하네요 ㅎㅎㅎ
조금만 더 크면 앉아있을때 허그하는걸로 만족해야겠어요ㅎ
건강이가 타이어장난감을 너무 좋아해요~ 가지고놀다가 머리가 들어갔는데
너무 귀여워서 사진찍고 빼줬어요 ㅎㅎㅎ
발도 끼고 절룩거리면서 계속 물고 놀드라구요 ㅎㅎㅎ
요즘은 셀프목욕하는곳을 이용하는데요~ 건강이가 몸 말릴때 너무 긴장하는데
그래도 이 날은 조금 괜찮았어요~
이 사진은 어제 찍은건데요 ㅎㅎㅎ 소리나는 공모양 장난감이 있거든요 ㅎㅎㅎ
그거 던져달라고 쳐다보는거예요 ㅎㅎㅎ 그냥 또 엄마미소 발사했네요 ㅎㅎㅎㅎㅎ
지금 저는 건강이가 어떤 행동을 해도 그냥 무조건 이쁘다 인거 같습니다 ㅎ
오늘 다섯편을 연속해서 올렸는데, 읽어주신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구요~
자식자랑하는거처럼 건강이 이야기를 올리기 시작했는데,
저는 혼자 신났지만 재미있게 이쁘게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ㅎㅎㅎ
저만 히히덕거리지않게 다음에는 동영상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남은 시간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