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이렇게 서로 상처받으며 피터치게 키포드 두들기면 스트레스가 좀 풀리나?
본인이 이성에게 여기서 썼던 말들을 오프라인에서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 몇이나 될까?
솔직히 남자나 여자나 서로간에 쌓인 불만이 한두가지가 아닐테지만...
여태껏 본인들이 봐왔던 남,녀가 과연 이 대한민국에 남,녀 전부를 가리킬 수 있을까??
그래도 언젠간 서로 맘에 드는 이성을 만날 날들이 올건데 그런날이 오고나면 여기서 썻던 글들 때문에 언젠간 후회하지 않을까???
잘 생각해보고 서로 릴렉스 하기를...
참고로 여기 카테고리는 이미 결혼을 하거나 앞으로의 결혼계획이 있는사람만 쓸 수 있는 공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