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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아~

2sㅎ |2015.10.30 07:01
조회 150 |추천 0

이렇게 시간이 지나도 힘들꺼란걸

알았다면 다시 한번 용기내볼껄..

너처럼 매력있는 사람은 벌써 다른 사람이 다가왔겠지만

벌써 누군가 옆에 있겠지만..

차라리 욕하고 싸우고 경찰부르고 바닦까지 봤으면

이렇게까진 안힘들었을까..?

소개팅도 선도 많이 들어오는데

분명 너보다 나은사람도 많을껀데

누군가를 만나려면 금방이라도 만날껀데

왜이리 공허할까

누군가를 만나버리면

이제 널 잊어야 한다는게 되버리는게 싫은건지..

아직은 추억에 살고 싶은건지..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렇게 생각이 많이나는데

문뜩 그 말이 떠오르네

오빤 오늘하루 나 몇번이나 생각했어?? 라고 했던말..

웃으면서 그냥 뭐 밥먹을때 2번?

하면서 웃었던 기억이 나는데

너가 이랬을까..? 

늦은 후회가 취미가 특기가 되버렸네 오빤..

너 만나면서 김동률-감사 이노래 참많이들으면서 감사했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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