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 직장생활들 이야기보다가 나도 과거에 아주웃긴 직장동료를만나서심심해서 써봄 ㅎㅎ
이미 꽤 과거이야기고 지금은 별로 대수롭지도않지만 심심해서 몇자적어봄생각나는대로 막 친구한테 하소연하듯 하는이야기니까 필력이 좋은것도아니고..그냥 ㅈㄴ심심한 사람들만 봐.
시간없는데 궁금하면 아래 첨부해놓은 게가 퇴사하면서 사장한테 쓴 편지만 봐도 돼 ㅋㅋ
내가 고등학교졸업하고 바로 다닌직장이있었음 1년정도다녔는데..엄마가 하다못해 전문대는 나와야하지않겠냐고 하심그래서 하고있던일의 전공을 살려 대학을 가기로 결심했음.그래서 회사를 그만두고 2년제 전문대학을 졸업하게됬음.과거에 다니던 회사에선 나를 좀 좋게봐서 졸업하면 꼭 다시 돌아오라고 말했음.참고로 매우 작은 회사임. 사장 실장 그리고 직원한명(그게나였음)있는데 사장이랑 실장은 혈연관계임.
내가 학교다니는 동안 다른 여자 한명이 들어왔나봄 ㅎ포지션은 나랑똑같은 갓 입사한 그냥 신입 직원이었나봄.내가 관두고얼마안되서 들어왔다고하니까 경력은 아마 1년 반~2년정도 될거임.나이는 나랑 갑이라고들음 ㅋㅋ
아무튼.. 어찌저찌 해서 졸업 후 그회사에 다시 들어가게됬는데. 내가 들어옴과 동시에 실장님 관둠.. 몸이아프셨다고하셨음...ㅠㅠ내가 오기만을 기다렸나봄..ㅠㅠㅠ 암튼바로 관두심.내가다닐때만해도 진짜 일 아예모르는 생 초짜였는데,학교에서 많이 실력이 늘었음ㅎㅎ 어느정도냐면.. 옛날엔 어리버리해서 시키는일 이해도못하고 했었는데, 졸업후 잘하는건아녀도 나혼자 할수있게됨.
나 첫출근했을때 실장님이 그 원래있던 여자애..(이름을 지어줘야겠음.. 부르기 힘듬.. 영희라고하겠음)영희랑 나랑 어색할까봐 첫날 나와주심 ㅋㅋ 그런다음부터 둘이됐는데다행히도 영희가 나처럼 낯가림 심한 아이가 아녔음.. 말도 잘걸어주고 싹싹함..지금생각해도 그 싹싹하고 굳은일 마다하지않는 친구이긴 했음..근데 좀 이상한 애였음.. 꼬였다고해야하나.. 일반적인 상식이 어긋난 아이였음..
아무튼 말 잘걸어주고 나름 친해졌다고 생각했었음.막 손님 들어오면 나는 안녕하세요... 혹은 어서오세요...이렇게만 말하고 막 커피드실래요? 밖에 많이추우시죠.. 이런 일상톡을 나누지 못하는그런 소심은 아니고... 뭐랄까.. 무뚝뚝한 애였음
근데 영희는 그런거 잘함ㅋㅋ 그래서 더좋았음 ㅋ나대신 겁나친절히 잘해줌 ㅋㅋ 음식물쓰레기 버리는거도 딱딱 잘했음.엄청 꼴보기 싫을지도모르지만 난 벌레 극혐하고 비위가 약한 사람임..사무실에 벌레튀어나오면 딱딱 잘잡아주고 음식물쓰레기도 잘버려줌
근데 내가성격이워낙 기브앤 테이크, 그리고 인간은 다 공평해야한다.내가이만큼했으면 너도이만큼해야한다. 이런 생각이 병적으로 강한 사람이라서나도 토할것같은거 참고 음식물쓰레기도 버리고그랬는데... (아무래도 나보단 영희가 더 많이버렸을듯) 엄청싫은내색안하고 잘 해주길래 착하다고생각했음 ㅋㅋ 그리고미안했음
여기까진 좋은점들 쓴거고 애가 이제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해짐;;
아주 소소한걸로 시작하자면,내가원래 화장같은거 잘 안함. 못함...ㅠ근데 학교다니면서 화장품을좀사봄 ㅋㅋㅋ그당시 직장다니면서 이제 막 좀찍어바르고다녀봄 ㅋㅋ영희는 생얼로다니는데.. 나한테 막 그러더라고...
자기가 원래는 지금 나보다 말랐었는데. 학교졸업하고 살쪄서 그렇지,학교다닐땐 화장완전 스모키로하고다녔다고함;그이야기를 왜나한테하는진모르겟지만 자기 킬힐신고다니고 날씬했다고하면서 풀메이크업한 사진을보여줌.. ㅋㅋㅋ
그냥묻지도않았는데 약간 뉘앙스가,과거의 내가 지금너보다 이쁨ㅋㅋㅋ 이라고 말하는것 같았음;아마.. 자기는 살쩌서 화장같은거 안하고다니는데 내가 막 찍어바르고다니니까 뭔가..자기도 어필하고싶었나? 옛날엔 지금처럼 다니지않았다고? ㅋㅋ 난 아무말도 안했는데 변명? ㅋㅋㅋ 참고로 나는 빻은것 같은 얼굴임; ㅋㅋ 그리고 나도 뚱뚱함 ㅋㅋ자기도 뚱뚱하더라도 꾸미고다니면될텐데;; 자꾸 과거에 얽매여사는지 이해가 안됐음 ㅋ주로 과거이야기많이함 ㅋㅋ
그리고 얘가 1년반? 2년? 동안 뭘했는지 모르겠지만...진짜 일을못함...... 어느정도로 일을못하냐면...
원래신입 갓 들어왔을때, 실습? 느낌으로 3개월동안 적은월급을 줌..
3개월뒤에 쥐똥만큼올려주는데 (이회사가 원래 월급이 엄청 짬-_- 인정.)그상태로 1년을 다녔다고함;; 그리고나서 지가먼저 사장한테 월급올려달라고했더니안된다고했대. 그러고 2년차에 쪼꼼 다시올려줬다함; 내가 들어오고 지랑 같은월급 받으니까 또 올려달라고한 모양인데... 까였다고했음..근데 그게 왜 까였는지.. 이해가 갈 정도로 일을못함 ㅋㅋ
솔직히 연차가 중요한직업이긴한데, 그래도 연차만큼 잘해야 돈을올려주지않겠음?아무튼 경력에비해 턱없이 작은월급, 모자란실력을 가진애였음 ㅋㅋ
그러다보니 자연히 일이 나한테많이모임;난 내가 자랑스럽게 말할수있을정도로 손하나는빨랐음.
사장이 안그래도나한테그러더라,원래 영희가 년차도 더오래됐고 더 일많이해야하고 난 약간 서브개념으로 대려왔는데..이건 뭐 반대가 됬다. 너가좀더고생해줘라.
심지어 난 선임도 없었음 ㅋㅋㅋ 자세한 설명을하면 내직업이뽀록나니까하지않겠지만...아무튼 그회사에 나랑 영희랑 사장 셋있는데 사장은 일에대해 아무것도모르고같은일을 하긴하지만 영희랑 나랑은 아예 쓰는 프로그램이 달라서 내가 영희한테무언가를 물어본다고해서 영희가 알려줄수있는건 없었음 ㅋ 난 모르는건 찾아서 하고; 어짜피 물어봐도 알려줄 사람이 없으니까... 그냥 스스로 공부해가며 일했음.
아무튼 그런 상황이다보니, 사장이 날 더 챙겨줌;누가봐도 편애가 느껴질만큼? 그렇다고 뭐 엄청심한건 아녓음;그냥 내가 일끝내면 잘했다 칭찬 한마디정도 더 하는정도?? 돈도안되는 칭찬;
아무튼 그러던중, 사장이 뭔일을 가지고왔는데,그걸 둘이 나눠서 할수있는일이었음.근데 이걸 둘이하면 둘의 업무능력차이가 한번에 딱 나오는 그런일이었는데..갑자기 영희가 " 저 이거 못하겠어요" 이럼;;나랑 사장이랑 둘이 ㅇㅅㅇ? 응? 이런표정으로 영희를봄;;뭐 일하는데슬럼프가와서 이걸못하겠대;; 그러면서 울기시작함;
ㅇㅅㅇ.....?....사장이 "일을못하겠으면 어떻게하냐, 그만두겠다는거냐" 라고물음
근데 영희왈,그만둘순없는데 자긴 슬럼프가와서 이걸안하겠대........ 지금 하고있는일도없었는데..방금전까지 폰겜하면서 놀던애였음 ㅋㅋ
사장이어이가없어서 말함 ㅋㅋ 일을못하겠으면 그만둬야지 뭐냐고했더니영희가 사장님은 제가 한건 다 틀렸다하는데 제가 일할맛이 나겠습니까? 하면서펑펑움;;
근데 틀린건... 맞았음 ㅠㅠ... 안틀리게하면되는데 ㅠㅠ...자기가 틀리게해놓고 지적한다고머라함;;ㅋㅋㅋ 무슨논린지모르겠지만 암튼 그렇게말함;;사장이 영희가우니까 맘이약해짐.. ㅋㅋ 결국내가 게 몫까지 2배로 그일을함..ㅠㅠ
것보다 더웃긴건...얘가 회사에서 겜을함 ㅋㅋㅋ폰겜 ㄴㄴ 컴게임 ㅋㅋㅋㅋ것두... 롤잉가 뭐 사이퍼즌가 뭔가 이게딱보니까 손님오고 전화받을때 바로딱 끌수없는게임인듯?그런데 그런걸 회사에서함; ㅋㅋㅋ 바로끌수있는겜 한다고 해도 으악스러운데 ㅋㅋ저걸하느라 자기자리 전화울리는거도 나한테 받아달라함; ㅋㅋㅋㅋ심지어 그러다가 사장한테걸림 ㅋㅋㅋㅋㅋㅋ 개웃김 ㅋㅋ개욕먹었는데도 또함 ㅋㅋㅋㅋ 이상한애임;;;
와 쓰다보니 생각나는게많다....
지각도 밥먹듯이함.난 엄청 고지식하고 빡빡한 사람이라, 3분지각도 겁나불편함;사장이 뭐라하지도않는데 스스로 겁나 불편해 미칠것같은 사람임...
근데 영희는 10분 지각은 당연한거임. 30분, 40분 지각할때도있음 ㅋㅋㅋ변명은, 대략 이런거임 ㅋㅋ 버스를탔는데 갑자기 속이울렁거리더라, 실수로 옷에 토를하고 그길로 집가서 옷을 갈아입고왔다. 너 알지? 나 몸 약한거?
이런거나.. 아니면 아빠가 아프셔서 병원 갔다온다? 이건 뭐 어쩔수가 없지만...좀 잦았음..ㅠㅠ... 하지만 뭐라할순없음;; 아프시다는데...ㅠ
또는, 아! 강아지 병원도 있었음 ㅋㅋ 나도 멍뭉이 키우고있는데 뭐 그런건 이해되긴하지만 일단출근해서 일좀 한가할때 퇴근을 좀 빨리하면안되냐고 사장한테 물어보고 가는게 맞지...싶음..
아무튼 ㅋㅋ 문제는 얘가 지각하는거 나랑 상관은 없는데.자꾸 사장놈이 지랄함..;; 왜자꾸 지각을 하냐는둥...찌밤.. 지각한 애는 여기없는데 왜 지각안한애한테 잔소리를 하는지 ㅋㅋ 조카어이가 없었음 ㅋㅋㅋㅋ 막 나보고 전화해보라고 성질내곸ㅋㅋ 개빢침 ㅋㅋ 그것때문에 사장이랑도 몇번싸웟었음..
그러고보니 세상이 참 좁더라고... 내 중학교 동창이 얘 고등학교 동창이라함 ㅋㅋㅋ그러더니 그 내 중학교 동창이 그러더라 ㅋㅋ너 회사에서 어쩌길래 영희가 너 욕하더라? 라고;; ㅋㅋㅋ참고로 영희는 내가 지 고등학교 동창이랑 친구인거 몰랐음 ㅋㅋㅋ그 내 중학교 친구는 내가 입사할때 니 고딩동창이랑 같은회사 다니게됐다고 내가 말해줌;아무튼.. 없는대서 나 흉보고 다녔나봄;; 내앞에선 엄청 친한척 굴더니..내가 원래 디게 눈치없는 타입 아닌데 진짜 몰랐음 ㅋㅋ 게가 날 그렇게 싫어했을줄은 ㅋ엄청 연기파엿음 ㅋㅋㅋ
아무튼.. 내가 나 싫다는 사람 좋아할 이유 없으니 그때부터 나도 얘가 싫어짐 ㅋㅋㅋ
그러던중 사건이 발생 ㅋㅋ내가 계단을... 발목이 꺾인채로 두두두다다 하고 내려가게된거임 ㅋㅋ당연히 내 발목은 아작남 ㅋㅋㅋ 30분을 목소리가 안나와서 입만뻥끗하며 주저앉아있었음 ㅋㅋㅋ 진짜 너무아프면 비명도 안나옴 ㅠㅠ 반깁스하게됨 ㅠㅠ...근데자꾸 회사 왔다가 중간에 병원 나오고 그러는게 너무 미안한거임;;그래서 사장한테 말함..일주일동안 무급으로 쉬어도 될까요? 병원 매일같이오라는데.. 맨날빠지기도 죄송스럽고 나도 병원오락가락하기가 힘들고 그렇다고..
그랬더니 사장이 유급으로해줄테니까 다녀오라함;; 난 진짜 미안해서 무급으로할랬는데;아무튼 일주일 쉬고왔더니 애가 태도가 싹 바뀜;; ㅋㅋ겁나 차가워짐...ㅠㅠㅠ...
우리 회사랑 아주 가까운 거래처가 잇는데 가끔 물건가지러 산책겸 가기도 하는데(걸어서 3분),난 아무튼 일주일 쉬고와도 목발 짚어야 하는 상황이라... 사장이 영희한테만 시킴;그것도 불만이었나봄; 대놓고 날 쌩까기 시작함..
그로부터 2~3달뒤, 애가 아침에 강아지가 아프다고 늦게온다고함;사장이랑 전화통화 한 모양인데 사장이 승질내는 소리가 들렸음 ㅋㅋㅋ그날부로 얜 관둠 ㅋㅋㅋ얘가 하던일이 있었는데 그게 위에도 말했듯이 나랑 쓰는프로그램이 틀려서 게가 와야 가능한 일인데;; 애가 전화를 했더니안받... 그러더니 카톡인지 전화인지 와서는나 오늘부로 관둔다고 그럼;; ㅋㅋㅋ 진짜 안오더니 약 한달뒤에 짐챙기러 와서 말한마디없이 지 짐 상자에 다 담아서 가더라 ㅋㅋㅋㅋ
아무튼 그러고 마무리 되는가 했더니 ㅋㅋㅋ
사장한테 메일을 보냈다고함 ㅋㅋㅋ 관두면서 ㅋㅋ함께 첨부함 ㅋㅋㅋㅋ
솔직히 저 위에 말이 거의 영희혼자 생각하고 혼자 판단하고 쓴 글이지만...저게 사실일 지언정 ㅋㅋㅋ 이걸 사장메일로 보내는게 이해가 안감 ㅋㅋㅋ인성이... 보임 ㅋㅋㅋ
그냥 기왕 관두기로 마음먹은거.. 그냥 이제 안볼사람이니까 걍 나가도 될텐데..굳이 저렇게 보냄 ㅋㅋ내가 어떻게 이 내용을 가지고있느냐...
사장이 웃기다고 프린트해서 뽑아서 보여줬음 ㅋㅋ 얘가 너 욕하는 메일 보내놨더라?하면서 보여줌 ㅋㅋㅋ
게가 급작스럽게 관두는 바람에 수술 후 회복기에 있으셨던 실장님까지 오셔서 오전근무 하게됨 ㅋㅋ 실장님이 보고 비웃음 ㅋㅋ 나 완전 모함해놨다고 ㅋㅋ영희랑 2년동안 함께 일한 실장님은 얘가 어떤애인지 아시니까, 이말 안믿음 ㅋㅋ나랑도 1년 일하셨고...
뭐 아무튼 ㅋㅋ 이렇게 썰은끝남;;별내용아니지? 어쩌다가 게가 이 글을 볼수도 있겠지만..상관안함 ㅎㅎ 어짜피 우린 안볼사이니까 ㅋㅋㅋㅋ너가 티만 안내면 넌지모를거야 영희야 ㅋㅋ
아, 그러보고니 ㅋㅋ 영희가 내 선임이라는것도 웃긴이야기임 ㅋㅋ내가먼저 여기회사에 입사했는데 무슨 지가 선임이래 ㅋㅋㅋ 실장님도 이거 메일 보더니 그러시더라 ㅋ영희가 이렇게 생각할까봐 글쓰니가 먼저 입사했으니까 넌 선임 아니라고 말하고 그만 두려다가 말못했는데 정말 이렇게 생각할줄 몰랐다고 ㅋㅋㅋ그러시더라 ㅋㅋㅋ
핳.. 이제 정말 끝!끝까지 읽으신분 있을지 ㅋㅋ 필력이딸려서 넘 횡설수설했나...
아, 마지막으로 나 아직도 이 회사에 다니고있음 ㅋㅋ 잘 다니고잇음 ㅋㅋ지금 내가 젤 오래된사람으로 잘 살아있음 ㅋㅋㅋㅋ 회사 잘돌아감 ㅇㅅㅇㅎㅎ직원도 늘엇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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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과문 ㅋㅋ
우선 ㅋㅋ 하룻밤 사이에 이렇게 많은분들이 읽으실줄 몰랐음;;이 긴글을 ㅋㅋㅋ 우선 걔를 게라고 써서 죄송;; ㅋㅋ 꽃게인가봄 ㅋㅋㅋ그냥 심심해서 별 생각없이 썼는데 걔가 게가 됐음;; ㅋㅋㅋ 내손이 잘못함 ㅋㅋ
아, 그리고 이 글은 당연히 내가 썼기때문에 내 기준으로밖에 쓸수가없었음 ㅋㅋ당시에 영희때문에 불쾌한점이 있었기때문에 그때느낀 내감정을 쓴거지 ㅋㅋ영희욕을 하려는건아님 ㅋㅋ
이제와서 같이 영희를 욕해줘잉~ 이런거 절대 아니니 오해들 말아 ㅋㅋㅋ댓글로 누가 맞네 틀리네 박터지게 싸울것도 없어 ㅋ그냥 난 이런 직동도 만나봤다.. 그렇게 심심해서 쓴글인데..다들 열올리지말고 그냥 이런 사람도있구나 하고 넘어가줬으면 좋겠음 ㅋㅋ
이거 벌써 3년? 4년도 전 일임 ㅋㅋ 진심 영희때문에 빡쳐서 올렸으면 그당시에 올렸어야 하지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
부디 내가 재미로 올린것처럼 재미로 봐줬으면 좋겠어
마지막으로 한번더 맞춤법 틀린거 이해좀 ㅎㅎ 너그럽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