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뭐 믿던지 말던지 이지만...연예인을 정말 가까이 본 적이 없어서 써 봄...
얼마전 할로윈이라 이태원을 나갔는데 친구들이랑...
게이클럽쪽으로 갔음...
근데 그 앞에 미쓰에이 민이랑 조권 G.Soul이 있는거임.
진짜 지소울 노래 너무좋아해서 다가가서 인사하고싶었지만 차마 그럴 수는 없었음.
그 외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보였음 다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고경표는 있었던 것 같음.)
근데 그 클럽 뒤에 주차장이 있는데.
거기서 민이랑 조권이랑 맞담배를 피고있더라...
물론 담배를 피던말던 내알빠 아니지...
그냥 되게 팬이었는데 공인이면 좀 뒤에서 피면 모를까... 사람들 다 ... 보는앞에서 피니깐
좀 그렇더라고... 아쉬운마음에 끄적여봄... 사람들은 다 그냥 힐끔힐끔 쳐다만 보더라...
민도 활동안하니깐 살 무지막지하게 쪄있더라... 곧 연말시상식인데 이뻐져야할텐데...
여튼 좀 그랬음... JYP가 굉장히 진짜 프리하구나...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