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민원실에서 보건증 만들러 왔다고 하면 간단한 서류 작성을 해요.
이름. 민번. 주소. 이런것들.
여기서 두 가지로 나뉩니다. 일반 음식점용 증인지 유흥업소 여성들 용인지.
그리도 수수료 1500원. 유흥업소는 좀 더 비싸요. 5천원이었던가.
그럼 각 보건소 마다 틀리겠지만 방사능실로 가라고 하지요. 엑스레이 찍기.
걱정마셈. 옷은 두꺼운 외투만 아니면 됩니다. 목걸이나 시계등만 해체하시고,
t셔츠입고하니까. 걱정마세요.
그러면 2층으로 가라고 아니면 어디로 가라고 할거에요.
이제 간염 콜레라 등의 검사.
긴 면봉을 하나 줍니다. 스포이드 모양의 시험관과 함께(면봉넣는 통이죠)
화장실로가서 항문에 솜 부분을 5미리?정도 집어 넣고 빼면....살짝 묻겠죠.
그것을 그 통에 넣고 놓고가라는 곳에 넣고 가면 7일정도 후에 보건증을 받아 보실수 있습니다. 집적 찾아가서 받는겁니다. 우편 아님.
그리고 피는 안 뽑으니 걱정마세요.
화이팅!! 그냥 한 번 눈 감고 뽁 찌르고 오셈. 그리고 몸무게는 안 잽니다. 보건과 무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