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초중반여자사람입니다
모바일이라오타양해부탁드립니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ㄱㄱ
일년정도사귄 남친이있습니다
남친이 제가 화장을 티안나게 자연스럽
게잘하니까 저는 생얼도 예쁠것같다고(콩깍지;) 계속 생얼로 운동같이 하자고 조르거든요..
제가 이목구비가 뚜렷한게아닌데 그래서 그런지 굴곡이나 음영이없어서
그리기쉽거생겼어요 눈은 속쌍이라 아이라인 좀만 채워서 길게빼줘도
자연스럽게 길어보이고 눈썹좀 진하게그리면 나름단정하게 생긴것같거든요 화장을 진하게많이하는편은아니에요
물론 저에게맞는 립스틱이나 볼터치색, 그리고 파운데이션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거쳐 발전된 제화장기술도 빼놓을수없구요 ㅠ
근데! 생얼을보면 한숨만나옵니다ㅠ
눈썹은 반쯤사라지고 심한다크써클..ㅠㅠ 칙칙한피부톤
다크써클만어찌해도 그러려니할텐데ㅜㅜ
남친이 나중에보면 실망할텐데.. 근데그렇다고 혹시 결혼해서도 펑생 화장한모습만 보여줄수도없고..눈썹은 아예문신을할까고민중인데..ㅋㅋ
저와같은고민하시는분잇나요ㅜㅜ 남친이충격받아서 정떨어질것같아서 걱정입니다ㅠ 제진짜모습도사랑해쥐야 사랑이라고하지만..
현실적으로 저라도 정떨어질것같아서요ㅜㅠ
조언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