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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장괴담

정우성 |2015.11.09 14:57
조회 80 |추천 1

아버지를 유심히 쳐다보며 깜빡이는 눈 ...
아버지는 가위에 눌리셔서눈도 감지 못하고 그대로 천창의 눈을 쳐다보셨고,너무 피곤하셨던 터라
그대로 가위에 눌린 채로 잠에 빠지셨다고 합니다.일어나니 이미 해가 중천에 떴었고,
천창을 보니 어제 봤던 눈이 그대로 보였습니다.아버지께선 아직도 꿈인가 싶어 당황하셨는데,
자세히 보니 나무로 된 천장에 구멍이 나있었고그 구멍으로 사람의 눈이 보였던 것입니다.
놀란 아버지께선 바로 경찰에 신고하셨고결국 천장에서 보였던 눈은

윗층 마루 바닥에 숨져 있던 시체의 눈이 었다고 합니다..  http://bamnol.com/?mid=gongpo&category=54843&d0cument_srl=228775
밤놀닷컴 공포괴담 - 산장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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