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싸고 숙소에서 잠을 청하였다.
그날따라 비가 많이 왔었다 . 겨울이었는데 비가 내렸다.
아저씨들은 거실에서 술을 드시고 계셨던거 같다.
아저씨들은 겨울에 비가 내리는게 그 죽은 아저씨 때문이라고 했다.
얼마쯤 지났을까..???
눈을 떠보니 모든게 어두웠고 고요 했다..
화장실이 가고 싶어졌다..
그런데??
발 밑에 물처럼 차가운게 밟혔다...
찝찝한 마음에 화장실에 가서 발밑을 확인해 보았다..
아 뿔 싸...
오줌이었다... 아저씨가 술마시고 오줌 싸신거였당 ㅠ
짱공유 극도의행복님
http://bamnol.com/?mid=gongpo&category=54843&d0cument_srl=220828
밤놀닷컴 공포괴담 - 조선소 경험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