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남편 핸드폰 보고 놀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글쓰는데 간단하게 남편은 33살 저는 25살 시댁살이 중입니다 막 돌지난 아들하나 있구요
남편이 결혼 전부터 사업 하나를 말아먹어 빚이 좀 많이 있었는데 지금 힘들고 어렵게 거의 갚아나가고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문자 내용을 보시다시피 도박과 성인피시 하나를 저 몰래 차릴라고 하는거 같은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세상 물정을 잘 몰라 여기에 조언좀 구하고자 글올려요 지금 통장은 시어머니가 관리하고 계시고 12월달이나 내년 1월달쯤 빚 좀 더 갚고 통장관리는 제가 하기로 했는데 저좀 도와주세요 도박에 대해서 전혀 몰라 저 문자내용도 잘 모르겠어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