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제가 꼭 물어보고싶었던거라서요ㅠㅠ
어제군요... 남자친구와 대판 싸웠습니다..
제가 15주차인데 지금 많이 예민해요..ㅠ
그러다 어떤문제때문에 좀 싸우게 됐는데 남자친구가 잠수를 타버렸네요...ㅠㅠ
물론 제가 잘못한 부분이있었지만요ㅠ
남친은 "니 버릇 제대로 고쳐줄께" 이러고 바로 잠수모드거든요?ㅠ 물론 제가 잘못한부분이 있어서 화가나서 전화안받는것같은데 그래도 좀 불안하네요ㅠㅠ 하루정도 지금 지났어요ㅠ 톡도 전화두 다 안받네요ㅠㅠ 그렇다구 헤어지자 하거나 그런 말은 없었구요ㅠㅠ 일부러 제가 잘못한부분을 한번더 생각해보라구 그러는건지 아님 마음이 돌아선건지 모르겠네요ㅠㅠㅠ
친구들은 제가 남친한테 너무 쪼아대고 그러니 화가나서 그런걸꺼다.. 기다리면 연락올꺼다... 라고 하는데 마음이 많이 불안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