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사회복무요원 입니다
제가 현재 집안사정으로 인해 알바를 하고있어요(허락맡고하고있어요^^)제가 고기집에서 일을 하는데 새로운 여자 알바생이 들어왔어요~ 이제 고3졸업 반이 여자인데
19살같이 않보일 정도로 성숙하고 잘웃고 예뻐요ㅜㅜ 그런데 저도 모르게 호감이 가고 심장이 뛰어서 만난지 삼일밖에 않됬는뎁 미친놈처럼 너가 호감있다고 좋아한다고 애기해 버렸어요ㅜㅜ 그리고 몇일 후에 그여자애가 여러가지 고민을 하다가 저한테 지금은 연애하고 싶은 맘이 없고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어색해지지 말자고 그래서 저도 알았다고 했어요 그리고 10일정도 지났어요 알바 할때는 아무렇지 않게 평소처럼 일을 하고 있지만 같이 있을수록 도저히 이거는 친한오빠로는 있을수가 없을거 같아요ㅜㅜ 그여자애하고 제가 같은 동네에 저가 살고있는 건물바로옆건물에 살고있어서 일끝나고 같이 다니고 출근시간도 비슷해서 몆번 데려다준적이 있어요 그래봤자 두번이고 차인 후에는 전혀 그렇지 않지만요ㅜㅜ 솔직히 제가 차이고 나서 알바하면서 다른 알바생한테도 그러는거 같지만 제가 일하고 있으면 옆에서 계속 도와주겠다고 하고 언제는 몸이 아픈거 같아서 쉬면서 일하라닌깐 싫다고 자기가 하겠다고 고집피우고 또 일이 먼저 끝나고나서 저한테 오빠언제가요? 라고 물서보면서 5분정도지만 기다리고 같이 집에 가고는해요
저는 이런면서 도저히 견디질 못하겠어요 솔직히 어색해지기 싫어서 그냥 웃고 오빠동생으로 지낼려고 노력은 하지만 볼수록 더빠져 드는거 같아요 사이가 어색해지고 말 않하는것보다는 나을수도 있지만 저는 솔직히 사회복무라서 자랑할것도 없고 보잘것 없지만 내여자 친구가 되어 줬으면 하는 맘이 강해요 하지만 저는 너무나도 소심하고 한심해서 다시 고백하기가 힘들어요ㅜㅜ2월달까지만 하고 그여자애는 그만두지만 저는 당장이라도 이런 감정 때문에 도저히 못견디겠어요 알바를 그만두고 다른곳을 찾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친오빠동생사이로 지내야 될까요? 저는 어떻게 해야 된지 모르겠어요ㅜㅜ 저 정말 좋아하는 여자애 아니면 이런 생각 않해요ㅜㅜ 저좀 도와주세요ㅜㅜ